십 대를 위한 문학 속 세계사 여행 - 문학과 역사를 넘나드는 드라마틱 세계사 여행 십 대를 위한 인문학
송영심 지음 / 팜파스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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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소설을 읽으면 역사가 쉬워져요~
문학과 역사는 닮았어요.
문학이 인간의 삶과 감정의 흐름을 담아내는 거울이라면 역사는 과거에 있었던 일을 들여다보는 거울이지요
문학 속에서 생생한 삶의 자취를 보여 주는 인물들이 살았던 시대를 추적해 가는 것은 그 작품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을 주지요. 반대로 세계사의 방대한 내용을 부담스러워 하는 청소년들은 그 시대를 실감나게 그려낸 문학 작품 속에서 역사적 사실을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어요

재미있는 문학 작품을 읽으면서 나도 모르게
역사를 배우게 되어요
문학은 주인공을 통해 그 인물이 살아가는 시대를
생생하게 공감시키고, 비추어내져
한편 역사는 과거에 일어난 일들의 흐름을 살펴보며 그 시대를 긴 호흡으로 바라보게 해주어요
거대한 시대의 흐름과, 그 흐름 속에 치열하게 생을 사는 인물을 동시에 보면서 세계사가 나와 같은 오늘을 살아가는 인간들의 이야기로 느껴지게 만들어서 세계사가 저절로 이해되는 경험을 하게 되고 역사의 거대한 흐름을 파악하게 되져~

아직 살짝 어려운 감 있지만 세계사좀 노출하고 보면
내용이 확 올거같단 생각이 들어요~~~
이야기 하면서 먼저 읽어줘야겠어요

#팜파스
@pampas_school
#세계사책추천
#초등문학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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