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친구와 교환 일기를 쓰게 된 채고의 ‘진심’과 ‘소통’에 관한 이야기에요~글쓰기를 어려워하던 채고는 우연히 도움을 준 미듬이를 좋아하게 되고, 마음을 전하기 위해 교환 일기를 시작해요 처음엔 농담으로 상처를 주기도 하지만, 점차 솔직하게 표현하며 진심의 힘을 깨닫게 되져누군가를 좋아한다는 마음이 성장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따뜻하게 그렸어요채고가 한 문장씩 써 내려가며 ‘나’를 이해하고, 타인에게 마음을 건네는 법을 배워 가는 과정은진심이 통하는 글쓰기’의 의미를 알려주져교환 일기를 통해 마음을 전하는 법을 배울 수 있고서로를 알아가고 자신을 들여다보는 시간의 소중함을 일깨워주어요 글쓰기를 통해 관계가 깊어지고, 진심이 통하는 순간의 감동이 있어요책을읽고 힌트를 얻어 요즘 살짝씩 예민해지는 아이랑 교환일기를 써볼까 생각이 드네요진심을 전할 수 있어서 너무 좋을거같아요♡♡#잇츠북@_itisbook#그래책이야#초등도서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