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자의 탄생’에 대한 이야기에요인류의 호기심에서 출발해 고대, 중세를 거쳐 르네상스의 과학 혁명 직전까지의 이야기를 담았어요최초의 과학자 탈레스, 지구 둘레를 잰 에라토스테네스, 하늘을 향한 갈릴레오의 망원경까지, 위대한 발견의 순간들이 그림과 함께 이야기로 펼쳐지져과학사 속 인물들이 도대체 무엇을 궁금해했고, 그 궁금중을 어떻게 풀었는지를 따라가다 보면스스로 질문하고 관찰하고 실험하는 즐거움 속에서 이미 작은 과학자가 되지요첫 권에서는 인류가 처음으로 세상을 이해하려 했던 시기부터 ‘관찰’과 ‘실험’이 과학의 주인공이 되기까지의 여정이 나와요인류에게는 호기심 유전자가 있어’라는 이야기로 시작해서 왜 인류가 달과 별에 대해 끝없는 질문을 던져 왔는지, 그 이유를 어린이 눈높이에서 친근하게 풀어줘요과학의 발달 역사를 연대순으로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웹툰 형식의 그림과 텍스트를 결합한 어린이 과학사 시리즈라 책 전반에 걸쳐 웹툰 형식의 그림과 간결한 대사, 그리고 정보가 가득 담긴 내레이션이 함께라 고대 과학사를 자연스럽게 따라갈 수 있어요단순히 사건과 인물만 나열하지 않았고 과학자들이 문제를 해결한 사고 과정과 관찰 방법을 드러내 ‘생각하는 힘’을 보여 주어요 ◎ 과학사를 알면 과학이 재밌어!(전5권) 목록➊ 과학자의 탄생 석기 시대-1599년➋ 실험과 증명 1600년-1799년➌ 발명의 시대 1800년-1879년(발간 예정)➍ 위대한 발견 1880년-1949년(발간 예정)➎ 미지의 세계 1950년-현재(발간 예정)발간예정인 나머지 책들도 꼭 챙겨서 함께봐야겠어요~~과학도서들 많지만 어려울거 같은 이야기들을 너무 잼나게 풀어준 책이라 부담없이 흥미롭게 읽을 수 있고요 아이말로 역시 와이즈만 책은 다 잼난다고 해요🥰#와이즈만북스@weizmann_books#과학사이야기#초등과학도서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