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을 너무 잘키우고 싶은데 아이가 커갈수록 하는행동이 가끔 당최이해가 안가고 자꾸 혼내게 되서 혼내고 뒤돌아서 미안할때도있고 자꾸 반성하게되는 순간들이 생겨서 잘키우고 있는지 잘크고 있는지 고민될떄가 많아서 요즘 육아서를 참 많이 보고 있어요😅이책은 유아 초등 사춘기를 겪으며 휘청거리는 아들을 조마조마하게 바라보는 엄마들과 차한자마시며 수다떠는 마음으로 책을 쓰셨다는 작가님의 글이 너무 와닿을 만큼 술술 읽히던 책이에요 🥰아들을 이해하는거부터 시작해서 대화하기 아이 멘탈관리 친구관계 디지털교육 성교육까지 아들키우면서 보면 너무 도움되는 내용이 들어있어서 너무 좋네요 🤩두고두고 보면서 아이를 힘들게 하지 않고 잘키우는데 도움받아야겠어요아들맘들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