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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비앤비 스토리 - 어떻게 가난한 세 청년은 세계 최고의 기업들을 무너뜨렸나?
레이 갤러거 지음, 유정식 옮김 / 다산북스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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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껏 상상하고 과감하게 도전하라. 불가능이란 말은 잊어도 좋다.-브라이언 체스키-

에어비엔비는 새로운 제품을 생산하지 않는다. 단지 새로운 시스템을 바탕으로 생활방식과 소통하는 법을 변화시킬 뿐이다. 이것이 바로 우리앞에 쓰나미처럼 밀려올 4차 산업혁명의 본모습이다. -클라우스 슈밥-

“서비스가 괜찮다”고 생각하는 100만명보다 “서비스를 사랑하는” 100명이 더 낫다

현대사회에서 사람들은 사람들과 연결되고 싶어하는 욕망이 더욱 커졌다.

“어디에서나 우리집처럼” 에어비엔비 슬로건

창업주들의 “바퀴벌레같은 끈질긴 생명력”을 배워야함. 쉽게 포기하지말고 남들이 뭐라고하든 맞다고 생각하면 끝까지 개선하고 개선해서 마침내 성공을 거둘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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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책 한 권 외워봤니?
김민식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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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날짜:17.13.24
-장소:WTP출근길
-소요시간:60분
-내용:
-.눈감고 암송할정도로 외우기
-.하루전꺼 복습하면서 외우면 할 수 있음
-.한권을 외우면 영어에 대한 활용도가 크게 향상되어 영어가 쉬워짐(원서, 미드, 회화학원, 시험 등)
-.행복도 영어도 강도가 아닌 빈도가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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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분 기적의 독서법 - 2016 특별보급판, 1% 비범한 당신을 만드는 "48분 기적"의 프로젝트
김병완 지음 / 미다스북스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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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Key. 오전오후 48분독서>>3년>>1000권 달성>>새로운 지성의 탄생.

매일 조금씩 쌓아가는 독서.
세상에 기적은 없다.
다만, 하루하루의 노력들이 쌓여 발전하는 나를 만들 수 있다.
이런저런 핑계로 요즘 미뤄왔던 독서를 다시 시작한다.
(리페라 첫번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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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런스.균형을 지켜 독서하는 방법을 소개한 책이다. 책을 본격적으로 읽기 시작하고부터 항상 고민해온 질문. ˝어떻게하면 책읽기를 통해 균형잡힌 통찰력을 키울 수 있을까?˝ 그 부분에 어느정도 가이드라인을 정해준 책이다.

책을 빌리러 도서관이 갔을때 다양한 분류코너에서 책을 고른다. 문학, 인문학, 기초과학, 역사 등 지금까지는 어떤 기준없이 손에 잡히는대로 읽곤 했다. 하지만 어떤 목표를 위해 읽는다기 보다는 `읽기 습관`을 들이기 위한 읽기일 뿐이었다.

이제부터는 기준을 세우고 좀더 계획적인 독서를 해야한다. 일단 책에서 30대에게 추천한대로 트랜드>국제정치경제와 금융>인문과 역사>미래학>리더십>심리학>자기계발>지식의융합>재태크 순으로 읽기를 해봐야겠다.

나 자신에게 가장 필요한 책은 어떤 분야일지 고민을 하고 리스트를 짜보아야겠다.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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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정리하자면 ˝ 나쁜 사마리아인(자신들의 발전을 위해유리한 제도, 시장을 만드는 부자나라) 들은 쉽게 태도를 바꾸지 않겠지만 개발도산국과 다함께 성장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바꾸려고 노력해야한다. ˝ 정도 될것같다.

1970년대 이전 부자나라 사람들은 나쁜사마리아인이 아니었다. 그들은 쉬운 길보다는 올바른 길을 선택했고 기업가정신, 상생, 개도국과의 상호이익을 통한 동반성장을 이뤄냈다. 하지만 신자유주의 시대가 오면서 부자들은 나쁜사마리아인으로 변질됐다. 자국의 번영을 위해서는 산업스파이, 특허기간 연장, 독점, 보호무역 등 수단을 가리지 않았다. 이로인해 개도국들은 더욱더 궁핍함 생활을 빠져나오기 힘들었다. 이는 현재까지도 진행형이다.

민주주의와 시장운 태생부터가 다르다. 민주주의는 1인1표, 시장은 1달러1표 이다. 돈이많으면 권력도 자연스럽게 생긴다. 하지만 민주주의, 시장 둘 중 어느 것 하나 버릴수 없는 우수한 제도이다. 그러므로 어느하나에 치우치지 않고 균형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국가의 제도와 정책이 중요한 이유이다.

한나라의 문화가 그 민족의 성장에 영향이 있을까? 문화는 진행형이다. 살아있고 역동적으로 움직인다. 쉽게 흐름이 바뀌지는 않지만 서서히 방향을 바꾸는 강줄기처럼 시대의 흐름과 국가 정책을 통해 변화, 발전 한다. 게으른 일본인, 도둑 독일인이라는 단어가 이제 생소하게 느껴질 정도로 그들은 짧은 시간동안 변화했다. 이것은 시대의 흐름과 적절한 국가 정책이 뒷받침되었기 때문이다. 문화는 그 나라의 성장에 영향을 주긴 하지만 그보다는 변화하려는 국가차원의 노력이 더 중요하다.

공기업은 과연 민간기업에 비해 둔하고 비효율적일까? 싱가폴항공, 포항제철, 대만 공산품 공기업의 경우 국가의 성장을 주도하며 우수한 성적을 만들었던 사례들이 있다. 현재는 10년 연속 세계1위를 지키고있는 인천국제공항이 살아있는 성공사례이다. 민간기업은 이익추구라는 단순한 목표를 추구하기때문 효율적일수 있다. 하지만 공기업은 사회적 복지, 상생, 환원 등 여러가지 가치를 추구하기때문에 자칫 느리고 복잡한 구조로 빠지기 쉽다. 국가적 관리거 필요한 이유이다.
실제로 공기업은 민간기업에 비해 많은 장점들을 갖고있다. 첫째로 민간기업이 쉽게 투자하지 않는 미래지향적 산업에 투자가 가능하다. 눈앞의 이익보다는 장기적인 시각으로 미래사업에 투자할 수 있다. 둘째로 교통(항공, 철도), 가스, 전기와 같이 생활기반의 서비스를 공평하게 분배할 수있다. 수익이 나지 않는 노선도 국민복지란 명분으로 유지시킬 수 있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자연독점 분야(교통.가스,전기와 같은 사회기반시설) 에서 공급과 수요를 조절하여 이용요금을 적정선에서 유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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