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비앤비 스토리 - 어떻게 가난한 세 청년은 세계 최고의 기업들을 무너뜨렸나?
레이 갤러거 지음, 유정식 옮김 / 다산북스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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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껏 상상하고 과감하게 도전하라. 불가능이란 말은 잊어도 좋다.-브라이언 체스키-

에어비엔비는 새로운 제품을 생산하지 않는다. 단지 새로운 시스템을 바탕으로 생활방식과 소통하는 법을 변화시킬 뿐이다. 이것이 바로 우리앞에 쓰나미처럼 밀려올 4차 산업혁명의 본모습이다. -클라우스 슈밥-

“서비스가 괜찮다”고 생각하는 100만명보다 “서비스를 사랑하는” 100명이 더 낫다

현대사회에서 사람들은 사람들과 연결되고 싶어하는 욕망이 더욱 커졌다.

“어디에서나 우리집처럼” 에어비엔비 슬로건

창업주들의 “바퀴벌레같은 끈질긴 생명력”을 배워야함. 쉽게 포기하지말고 남들이 뭐라고하든 맞다고 생각하면 끝까지 개선하고 개선해서 마침내 성공을 거둘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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