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가님을 알게해준 작품인데... 넘 웃겨요 ㅎㅎ
공이 진짜 깨요 ㅋㅋㅋ 수가 머리 짚을 때 저도 같이 머리르 짚게 돼요.
하지만 미워할 수 없어요. ㅋㅋ성격 외엔 존잘 ㅋㅋㅋㅋ심지어 집도 잘 살고!
둘의 티키타카가 너무 좋아요.
외전 짧아서 아쉬워요 ㅠㅠ 그거 빼면 좋아요.
기다리던 외전3!!
본편은 다른데에서 샀었는데 외전이라도 알라딘에서 사고 싶어서 요기서 구매했어요.
표지도 넘 잘 뽑혀서 확대해서 봤네요 ㅎㅎㅎ
아기들도 너무 귀엽고...재경이도 귀여워요 ㅋㅋㅋㅋㅋ 젤 귀여움 ㅋㅋㅋ
진짜 넘 재미나게 읽었어요. 외전4도 내주세요!!!!
열병 읽을 때만 해도 이 작가님 내 취향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그랑블루'가 제가 좋아하는 키워드 범벅이라 읽고 반해서 그 뒤로 작가님 도장깨기중이에요.
이 소설도 재미있네요.
이제 소조금이 제 취향인걸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