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가 괜찮길래 구매해봤어요.
작가님이 강아지를 키우시는지 강아지 묘사가 정말 사랑스럽고 귀여워요.
장면이 눈앞에 어른어른하네요.
수가 좀 땅굴을 파지만 큰 스트레스 없이 읽기 좋아요
본편 재미나게 읽어서 외전도 구매했는데 너무 짧네요 ㅠㅠㅠㅠㅠ
한 3000원짜리로 내주시지....ㅠㅠㅠ
분량이 적은 거 빼고는 다 좋습니다.
재미있게 읽었어요!
처음 보는 작가님이긴한데 리뷰가 좋길래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키워드가 많아서 흥미로웠는데 기대 이상으로 재미있네요!!
작가님 다른 소설도 찾아서 보게 될 것 같아요~
리뷰들 찾아보길 잘 했네요. 덕분에 재미나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