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 소설은 거의 구매를 하는데 이번 소설도 재밌네요.
수가 어느 조직에서 제외되고 그와 동시에 자신이 좋아하던 팀장을 살해했다는 혐의로 쫓기다가 죽어서 회귀한 내용이에요. 사건물 좋아해서 넘 재미있게 읽었어요!
요기 공수가 너무 귀엽고 맘에 들어서 읽을 때마다 기분이 좋은데요..이번에 외전 나온김에 또 재탕했어요.
작가님이 글도 잘 쓰셔서 술술 잘 읽힙니다.
짧은 게 아쉬워요.....
얼른 다음 작품도 내주세요~~
와아.. 예전에 많이 재탕했던 소설인데.. 이북으로 누워서 볼 수 있다니 ㅠㅠ
제가 좋아하는 공 중 하나예요. 찐 으른공!!!! 너무 멋있어요.
현실에 있을 것 같지만 현실에 없는.....
오랜만에 재탕하니 너무 좋네요..!!!
리맨물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