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다이고에게 주어진 미션은 이름도 독특한 알리바바 파파야, 술탄 망고, 어디어디 코코넛,
해골 석류 까지 총4개의 과일을 찾아야 돌아 갈 수 있다.
그런데 다이고 혼자 가는 여행이 아니었다. 이 이야기를 더욱 더 흥미진진하게 만들어 줄 친구
바로 투아라는 새도 함께 한다. 말하는 새, 부엉이와 비슷하게 생긴 사막 소쩍새라는 친구다.
트러블 여행사의 직원인 셈이다.
투아와 사막을 걷던 중 다이고는 그만 쓰러지고 만다.
우연히 소금을 파는 카라반이 다이고를 발견하고 다이고는 카바란과 함께 사막 투어를 이어간다.
사막 투어를 이어가던 중 운명인지 필연인지 또래 친구인 핫산을 만나게 된다.
외롭지 않게 사막 투어를 이어 가던 중 다이고는 납치를 당하게 되는데.........
실은 이르기드의 왕자였던 핫산의 존재가 두려워 악마에게 영혼을 판 자심이 핫산인 줄 알고
다이고를 납치한 것이었다. 다이고는 어떻게 이 문제를 해결하고 신비한 과일찾기 사막투어를 마칠지
실물 책을 통해 꼭 확인해 보길 추천한다. 뒤로 갈수록 정말 흥미진진하다.
이 책을 읽고 내가 여행사 직원 또는 사장이라면 어떤 여행 상품을 만들어 고객을 유치하면 좋을지
아이들과 무한 상상력 대결을 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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