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도한 긴장으로 실신한 해! 과도한 긴장보다 과로가 아닐까?
요즘 매일 30~40도 사이 무더위가 기승이다. 진짜 해가 너무 과로하고 있다고 생각된다.
참 심각한 상황이다. 우리 반 아이들에게 읽어주기에 지금이 적기다.
방송국 사회자는 시청분께 별님이 하시는 일을 간단히 소개해 달라고 한다.
과거 길찾기 및 농사 시기가 언제인지 알려줬다고 하니
사회자는 지금은 과학 기술이 발달해서 요즘시대에는 그다지 필요하지 않는 것 같다고 잘라 말한다.
하지만 별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과학기술은 하지 못하는 별만이 할 수 있는 일이 있다고 힘주어 말한다.
별이 어떤 다양한 일을 하는지는 꼭 실물책을 통해 확인하길 바란다.
읽다고 나도 갑자기 눈물이 왈칵 쏟아졌다.
나도 문득 하늘의 별을 보며 말을 걸고 있는 때가 있다.
별은 그런 존재였구나~ 과학적인 접근법이 아닌 각자의 상황에 따라서 별이 달리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