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에서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아이들의 선택의 따라서 그 삶이 변화될 수 있음을 ....말하고 있는데 다른 면으로도 접근을 해보면 좋을 듯 하다.
첫째, 가나에 합법이든 불법이든 전자 쓰레기를 수출하는 것이 과연 정당한 일일까?
둘째, 책의 작가님은 작가님의 그림을 팔아서 전자제품 재활용 공장을 건립했다고 한다. 자원의 낭비과 환경 오염을 해결하기 위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이 있을지 다함 께 고민해 봐야한다.
이 이야기는 정말 무겁게 다가온다. 아동에 대한 권리, 환경 문제, 나라 간 빈부격차 까지....
글 중간 중간.....
온 마음을 담아 라는 말이 반복된다.
나는 이 온마음 담아라는 말을 이 아이들에게 적용할 것이 아니라 우리에게 적용해보면 어떨까 한다.
온 마음을 다해 국제 문제를 함께 해결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