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제목이 무척 매력적이다. <남몰래 방귀 귀는 방법>이라.....
안보고는 못배긴다....
나도 갑자기 방귀가 뀌고 싶을 때 어떻게 하면 소리내지 않고 뀔 수 있을까
혹시 소리 내지 않고 뀌었는데 내가 아닌 척하고 싶으면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한 적이 많았다....
책 속 주인공도 남몰래 방귀를 뀌고 들키지 않는 방법을 소개한다.
정말 기상천외한 방법도 있고
나도 한 번 생각해 본 같은 방법도 있다.
기상천외한 방법을 보고는 상상력에 놀라고 나와 같은 방법을 보고는 키득키득 공감 백배로 막 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