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사람들은 권선징악에 대해 알고있으나 요즘세상에 선한삶이 되려 독이된다 생각하고 있다 그런데 작가는 선의지를 주장한다.선의지 없이도 부자가 될수있겠지만 선의지를 가지고 성공가도를 달리는 이는 외롭지 않고 품격이 있게 살수있다는 것을 알수있다 선을 행하고자 하는 순수한 동기에서 나온 의지를 뜻하는 말인데 순수한동기로 선하게 살다보면 결국 성공에 이른다는것을 작가는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이야기 하고있다출판기획자인 작가의 직업상 책을 출판 하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사례들이 쓰여있고 책이 나오고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들이 쓰여있는데 작가님 이야기는 거대한 출판계의이야기를 말하고 있지만 축소시켜보면 개인이 선의지를 실천함으로 품격있는 인간으로 성장할수 있음을 알려주는거라 생각되었다.착하게 살아도 성공할수있다고 작가는 말한다.손익을 따지지 않고 최선을 다해 도와주면 결국 그선한행위로 해서 더 좋은 결과를 얻을수있다고 .도와주고도 되려 손해를 보거나 한다해도 그경험이 교훈이되기에 그렇게 자라는거라는 작가님의글이 와닿지는 않는다 결국 호구소리듣는거 아닐까 알아주지도 않고 내힘만 빼는건 아닐까 그런생각부터하게 되는데 결국 선의지를 지닌이들과의 관계에선 좋은 선의가 좋은 선의로 매듭지어진다만나고 싶지 않고 피하고 싶은 이를 작가님은 에너지 뱀파이어 라고 표현했다 에너지 뱀파이어를 걸러내는 방법 또한 책을 읽다보니 지혜롭게 거를수 있음을 깨닫게되면서 점점 작가의 말에 설득당하게 된다세상이 변하고 사람좋다 소리가 호구소리인듯 느끼는 세상이지만 결국 선함은 옳은것이다기업이미지같은 경우나 착한 자영업자들에게 돈쭐내려는 사람들이 있는건 선함이 그만큼 사람들에겐 좋은것이란 사실이 명확하기 때문이다.책하나가 만들어짐이 얼마나 어렵고 많은 이들의 노고가 스며있으며 간절함인지 새삼 깨달아서 어떤 책도 건성 건성 읽을수 없을것같다.좀더 애정을 갖고 책들을 바라볼수 있을것 같다.또한 내 작은 세상에도 선의지의 마법을 적용시켜 좀더 적극적으로 나서야할것같다.너무나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작가님의 에너지를 전달받은 기분이다 지금 잠시 고단하고 힘들고삐뚤어져버릴테다 싶은 맘에 귀찮음에 무기력해진 분이 계시다면 책을 통해 선의지마인드와 에너지를 느껴보셨음 좋겠다.일어나 움직여여할 기운을 느낄수 있을것이다
편의점 알바경험이 있어 편의점 관련 책을 보자 반갑고 공감도 잘되겠구나 생각했다처음 부터 나만 느꼈을꺼라 여겼던 일화들이 비슷비슷하게 다른사람들도 생각하고 경험하며 살아가는구나 싶어 신기했다편의점안에서 단순히 물건을 팔고 사고만의 행위만있다는 생각을 하겠지만 편의점을 찾아오는 손님들을 대하다보면 예상치못한 작고 큰 에피소드들이 생긴다.자주오는 손님들과의 저절로 생기는 친숙함과 꼬마손님들이 오게되면 계산법을 알려주는 선생님이 되기도하고 사소한 에피소드 들이 무료하지않게 편의점 생활을 즐겁게 해주기도 하고 맘이 짠해지는 이야기도 더러 생겨난다.사람사는 재미와 맛이 살아있고 그 작고 예상치못한 일들이 살아있는 경험으로 생생하게 쓰여져있다처음엔 재미난 콩트를 읽어내려가는 기분이였는데 중반부로 갈수록 마음이 아프고 저려왔다.특히 깨끗한것이시들어간다 편의 정욱씨 이야기는 마음이 아파 눈물이 핑 돌았다.편의점도 사람의 삶이 녹아있는 무대이기에 슬픔도 기쁨도 다 진열장의 제품처럼 가득하다.마냥 잘되면 좋겠지만 누가 상상이라도 했을까 이렇게 오랜 시간 격리되고 마스크를 쓰게되고 평범한삶을 그리워하게 될줄... 어차피 우리는 모두다르지만 하루하루 살아가는 일을 한다는 공통점을 가졌고 그일에 내가 어떤 감정을 가지고 행하느냐에 따라 다른살아감을 하는구나 생각이 들었다.편의점을 하면서 세상을 바라보고 손님을 바라보는 작가의 모습은 굉장히 밝고 긍적적이며 즐기고 있구나 생각했다.즐겁게 편의점 속의 삶을 사랑하며 즐기는모습을 보면서 삶을대하는 자세를 배웠다.편의점을 지키며 여러사람들과의 관계를 잘 지켜나가는 편의점 지기님의 이야기가 담겨있는 유쾌한 이야기에 의욕이 생겨난다.나도 지키겠습니다 내가 사랑하는 것들을
요즘 유행하는NPTI 심리테스트에 관련된 책으로 오해할수도 있겠지만 이책은 새로운 인간형 E형 인간에 대한 지침서입니다스트레스를 "극복"하고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는 유형의 성격으로 태어나는 것보다, 살면서 만들어지는 성격이고, 살아감에 좋은 성격이라 많은 사람들이 기존 자기 성격에서 E형 성격도 만들어가기를 권하는 것이 이 책의 내용이다. " 100세 시대, 단순히 오래 사는 것만이 좋은 것은 아니다. 우리가 바라는 것은 긴장하고 행복하게, 오래 사는 것이다. 사다 말하면 강과 긴 수명, 행복, 세 가징의 바탕은 어떤 실적을 가지고 살아가느냐에 달려있음을 알 수 있다. p28 스트레스를 안받고 살수없는세상에서 스트레스의 반응 유형나쁜 스트레스와 좋은 스트레스, 성격 유형과 스트레스 호르몬을 심도 있게 다루며 서서히 E형 인간의 탄생을 만날 수 있었다.E형은 한마디로 스트레스 상황을 자신에게 유리한 쪽으로 돌려 생각하는 사람이다. P 141E형 성격은 곧 삶을 받아들이는 태도이다. P 150인생의 흐름에 몸을맡기고 보다나은 E형인간으로 긴삶을 풍요롭게 살아가야겠다
100가지 불교에 관한 질문과 설명저자는 화엄불교에서 중시하는 신해인증의 수행체계를 바탕에두고 바르게 믿고 이해하며 이를 바탕으로 수행을 했을때 깨침에 이른다는 뜻에따라 네개의 주제로 구분하여 '믿음의 길 ''이해의길''닦음의길''깨침의길'로 책의 내용을 구성하였다 우리는 믿음을 가지고 불교를 이해하면서 삶의 여정을 수행하듯 바르고 선하게 살아가면 무상한 인생에서 깨달음을 얻을 것이다.불교에대한 궁금증을 알아가는 책이라 생각하고 읽다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해답을 얻게 하는 책이라 생각한다.책한권을 통해 다 알수있는건 아니겠지만 분명한건 책을 읽기전과 책을 읽고난뒤의 내 마음속 울림이 달라진건 확실하다울림을 준 글귀가 참 많았고 순간 울컥했던 구절도 많이 있었지만 그중 목차 19.왜 붓다의 자식인가?편에 쓰여진 "나는 사문 석가의 아들이다."크게 소리내 이문장을 읽고나면 자부심 당당함 세상앞에 무릅꿇치않을 용기가 생긴다 나는 다이아수저이다 이런 느낌.내 아빠가 석가모니 인데 뭐가 무섭고 뭐가 두렵겠냐고요 ^^ 목차 30.무상,긍정과 사랑의 에너지는 삶의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 인연으로 다가온 자신의 운명을 즐길수 있을때 즐기고 사랑할수 있을때 사랑해야한다. 지금 이순간은 절대 다시 돌아오지 않으니까.알면서도 참 무상하게 살지못하고 허무하게 살아왔구나 생각하니 슬프다.100가지 질문과 답이있어 두께가 주는 위압감 목차에서 보여지는 알수없는 어려운 듯한 용어들 때문에 부담스럽게 펼쳐보다가 빠져들게 되는 책 이다.불교에대한 긍금증도 알기쉽게 잘설명되어있어서불교 초심자인 나도 쉽게쉽게 읽을수있었다.
나자신에 대한 연민과 미래에 대한 불안 ,꿈과 현실의 괴리감, 살아가야할 날들에대한 해답을 찾기위해 누구나 방황하고 고민하고 아파하던 순간이 있었을것이다.그순간의기록들이 적혀있는 책.내 청춘의 한때 그때의 일기장을 들여다 보는 기분이다.책을읽으면서 뜬금없이 떠오른 내 첫 직장생활의 추억.삶은 다 그렇구나 토닥토닥 책속의 작가님을 위로하면서 나도 모르게 내가 위로받고있다.청춘의 방황과 꿈은 그때쁜일듯 싶겠지만.. 여전히 비슷한 방황과 꿈을 고민하는 내게 너무나 흥미롭고 취향저격이여서 오후내내 집안일도 팽개쳐두고 시간 가는줄 모르고 읽었다..#그순간최선을다했던사람은나였다 #김희영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