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안녕달 지음 / 창비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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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만 보는데 왜 슬프지? 왜 그리울까… 생각이 많아지네 근데 따뜻하다 그냥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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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허실시 기담괴설 사건집
범유진 외 지음 / 고블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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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명의 다른 작가가 적어서 그런지 조금씩 느낌이 다르다. 어떤 내용은 잘 읽히고 재밌고 이해도 되는데 어떤 건 왜 이리 어렵게 적었지 하는 생각도 든다. 내가 이해력이 떨어지나? 재미있기도 하고 조금은 그렇지 않기도 하다 하지만 기담 내용들은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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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다.. 나도 닮고 싶다

나는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큰 소리로 분명히 하고, 아니면 전혀 아무 말도 하지 않는다. - P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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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를 보는 기분이지..
팁 너무 힘들다 외식하기가 무서울 정도로.. 팁은 마음 아닌가? 왜 여긴 당연한게 되었을까…

그것은 ‘여성은 화내고 싶은 건이 있어서 화내는 게 아니라, 화내고싶을 때가 있어서 화낸다‘라는 것이다.
남자가 화낼 경우, 거기에는 대개 ‘이러이러해서 화난다‘는 줄거리가 있다(그것이 적절한지 어떤지는 둘째 치고). 그러나 여자는내가 본 바, 대부분의 경우 그렇지 않다. 평소에는 특별히 눈초리를추켜올리지 않고 온화하게 넘기던 일도 하필 화나는 시기에 걸려버리면 화를 낸다. 그것도 아주 진지하게 화를 낸다. 말하자면 ‘지뢰를 밟은‘ 것이다. - P18

해외여행이란 것은 그러잖아도 힘들다. 팁 같은 것 좀 없으면 좋을 텐데, 라는 생각을 종종 한다. 그런 점에서 일본은 편하고 좋다. - P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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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그네 오늘의 일본문학 2
오쿠다 히데오 지음, 이영미 옮김 / 은행나무 / 200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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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지 왜 이리 엉뚱해? 근데 근심 걱정은 없을 것 같다 이 의사는!! 읽는 동안 같이 웃었다 나도 치유 될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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