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사의 두건 캐드펠 수사 시리즈 3
엘리스 피터스 지음, 현준만 옮김 / 북하우스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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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분명히 추리소설을 읽고 있는데 왜 나쁜 사람이 없지? 분명 살인사건이 일어나고 범인도 밝혀지는데 결말이 다 좋다! 추리소설 읽고 기분 좋아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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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 저택 미야베 월드 2막
미야베 미유키 지음, 이규원 옮김 / 북스피어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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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미미여사님이다. 후반부 내용은 어디서 나왔었는데 어디지? 생가해보니 벚꽃, 다시 벚꽃 인가? 미미여사님 다른 책에서 나왔었다. 책 도매상 지헤에씨의 이야기. 미미여사님 책을 다시 다 읽어봐야하나? 갑자기 인물들 정리를 해보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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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에 관한 오해
이소영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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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특히 나무에 관심은 많은데 아는 것이 없다. 이 책을 시작으로 식물과 친해져보려 시작했다. 식물 지식이 없다보니 몇 번을 읽어야 완전히 내가 식물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나에게는 유익한 책이다. 그리고 왠지 식물들에게 미안하고 고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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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에 관한 오해
이소영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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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를 들여다보기 위해서는 적어도 대상과 같은 높이에시선을 두려는 노력이 필요한 법이다.
내려다보거나 올려다보는 감각만으로는 대상을 제대로 알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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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나에게만 보이는 살인
테라시마 요우 지음, 권하영 옮김 / 북플라자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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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가 너무 참신했다. 실명되었다던 한 쪽눈이 3년전의 오늘을 본다. 그 눈으로 미해결 사건을 해결한다. 내용도 재밌고 소재도 좋은데 왜 이리 몰입이 안될까? 뒤가 궁금하지를 않으니 읽다 내려놓으면 다시 들기까지 시간이 걸리네. 재미는 있는데 몰입은 안되는 좀 희한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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