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이 돌이 필요한 걸세. 우리는 때로 좋지 않은 일에 너무 많은 관심을 쏟고 불평을 하느라, 정작 원하는 미래나 이루고 싶은 것들에 대해서는 잊어버릴 때가 많으니까. 이 돌은 신의 선물인 생각을 올바르게 쓰도록 해 주는 돌이라고나 할까." - P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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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년 집사 백 년 고양이 래빗홀 YA
추정경 지음 / 래빗홀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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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진진! 고양이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갖게 해 주는 책이었는데….
갑자기 이야기 끝? 뭐지? 읽다가 만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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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은 자신이 직접 사겠노라고 복희는 말했다.‘ 행복은 매 순간 스스로 느낄 뿐. 누리고말고의 자격 따윈 어디에도 없어요." - P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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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발의 이바
박시하 지음, 박인주 그림 / 장미와동백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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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조금 어두운 아름다운 판타지 동화.
한 편의 영화? 아니 영화로도 표현이 되지 않을 아름다운 느낌.
몽환적인 꿈을 꾸고 난 뒤라고 할까? 은발의 이바와 파란색의 모무가 너무 아름답게 느껴졌다. 하지만 책 중간에 한 페이지가 누가 찢은 듯이 쭉 찢겨있어서 화가 났다 가라앉질 않아 한동안 고생했다. 작년에 구입한 책이라 거기다 먼 곳이라 교환도 못하고 속앓이만 했다. 출판사 여러분 제발 책 제대로 확인하고 보내주세요 어떻게 이렇게 찢어진 책을 보내줍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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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것뿐이다. 그리고 누구나 다 서로 다르지. 다른걸 무서워할 필요는 없어. - P93

그러니 누가 알겠는가. 세상에는 우리가 모르는 더 이상한장소와 이야기들이 가득한지도 모른다.
알려지지 않고, 기억되지 않고, 보이지 않았을 뿐. - P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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