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9년 은일당 사건 기록 2 - 호랑이덫 부크크오리지널 5
무경 지음 / 부크크오리지널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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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이라 하기엔 살짝 부족한 에드가 오와 은일당의 선화 그리고 흑조의 연주
일제시대의 무거운 배경속에서 살아가는 평범하지만 평범하지 않은 사람들이야기가 좋다
또 다른 이야기를 기다리며 다음편엔 선화와 연주의 관계도 알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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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함 110호의 우편물
이도우 지음 / 수박설탕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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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하면서도 가볍지 않은 사랑이야기
현실적이면서도 따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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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없는 달 - 환색에도력 미야베 월드 2막
미야베 미유키 지음, 이규원 옮김 / 북스피어 / 201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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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베 미유키는 믿고 읽는 작가 중 한 명이다. 그래서 고민도 없이 구입한 책! 결론은 난 단편을 안좋아한다는 것이다.
뭔가 읽다만 느낌이라 개운한 느낌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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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한 잔
캐서린 맨스필드 지음, 구원 옮김 / 코호북스(cohobooks)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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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끌려서 그리고 표지가 주는 따뜻함에 구입한 책이다. 버지니아 울프가 극찬했다는 작가이다 그래서 더욱 더 큰 기대를 하며 왠지 읽다보면 차 한 잔을 마시며 느낄 수 있는 편안함을 기대하며…. 근데 첫 단편을 읽는 순간부터 뭐지? 왜 이리 기분이 나쁘지 라는 생각을 하며 읽기 시작했다 ‘ 피곤한 아이’ 읽는 내내 뭔가 답답하고 뭔가 불편했다 끝까지 읽어야 할까 고민까지 하다 꾸역꾸역 읽었다 굳이 다른 이들에게는 권하지 않는다 그냥 나의 취향은 아닌걸로… 역시 책 겉모습만 보고 낚이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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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래 미스터리 - 어른들을 위한 엽기적이고 잔혹한 전래 미스터리 케이 미스터리 k_mystery
홍정기 지음 / 몽실북스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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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라는 말에 구입한 책인데 내가 의외로 잔혹동화는 좋아하지 않나보다 읽는 내내 불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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