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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무엇보다 소중한 나 ㅣ 나를 지키는 어린이 인문학 1
이모령 지음, 장은경 그림 / 아름다운사람들 / 2017년 5월
평점 :
어릴 때부터 인문학을 접하며 자라야...
더 바르고 따듯한 사람으로 자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요즘 아이들은...
관계를 경험으로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적기 때문에
이렇게 인문학 책을 통해서라도
배워야 하는 거지요.
나를 지키는 어린이 인문학 시리즈 중 첫 번째 책인...
<그 무엇보다 소중한 나>라는 책은..
제목도 마음에 들었지만 내용도 정말 좋았어요.

상냥한 선생님이..
좋은 글 한 편을 읽어준 뒤....
글을 읽고 생각해봄직한 이야기들을 들려주는 형식이에요.
어른인 저에게도..
감동으로 다가왔습니다.
저희 아이가 좋아하는 책은 필사를 하곤 하는데..
이 책도 엄마의 권유로 그 목록에 넣었답니다.
나를 존중하고 사랑하며..
생각하고 깨어있는 사람으로 살아가야 하며..
나를 살펴보고 지킬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너무나 소중한 메시지를 주는 책이에요.
이 책을 읽고 더 멋진 아이로 자랄 수 있는
자양분이 주어졌을 거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