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 지속가능한 미래를 찾아 떠나는 루와 파블로의 세계 여행 한울림 생태환경동화
시릴 디옹 외 지음, 뱅상 마에 그림, 권지현 옮김 /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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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세자르영화제 최우수 다큐멘터리상 수상작인 "내일"이라는 작품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풀어낸 책 <내일>

2100년에 지구가 멸망한다는 이야기로 시작된 한 가족의 모험 이야기로 꾸며져 있습니다.


 


미국, 영국, 인도 등 여러 나라를 다니면서 지속가능한 농업이나 신재생 에너지, 경제와 민주주의 교육 등..

여러 분야에서 더 나은 내일을 꿈꾸고 있는 사람들을 만나며

내일은 더 좋아질 수 있다는 메시지를 우리에게 던져주고 있지요.

물론.. 더 많이 알고 노력해야 그 좋은 내일이 찾아올테죠~~


아이들에게 더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내일을 준비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던져주고 있어서~

저는 가슴 뭉클했어요..

너무 평범하게 살고 있는 제 모습이 반성되기도 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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