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등생 바이러스 다릿돌읽기
정란희 지음, 정숙희 그림 / 크레용하우스 / 2016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꼴찌인 창달이가....

우등생이 되기로 결심합니다~!!

 


꼴찌라서....

생일 파티에도 초대되지 못하고...

과학 캠프에도 껴주지 않고...

친구들이나 선생님께 무시당한다면~~~

기분이 어떨까요??


그럴 때 좌절하지 않고~

창달이처럼 우등생 바이러스에 옮기 위해 노력한다면 좋겠어요.


창달이의 엄마는 감기 바이러스로 감기가 옮듯이..

공부도 옮을 수 있다고 했죠~

좋은 친구를 사귀면 그 친구를 따라 행동하니..

좋은 친구를 사귀라고~!


그래서 꼴지 창달이가 반에서 1등하는 지혜와 친하게 지내게 됩니다.

지혜를 따라...

생활 습관부터 고쳐나가는 창달이~

깍쟁이처럼 보이기만 했던 지혜도 창달이 덕분에 재미있는 일들이 많이 생겨 좋아 보였죠.


우등생 바이러스가 잘 옮겨지는가 했더니..

창달이와 지혜 사이에 오해가 생겨버리고 만답니다.....


너무나 얘기가 재미있어서..

아이가 자는 시간도 잊고 책을 끝까지 읽고 잤어요...ㅎ


처음과 끝부분이 꿈 이야기로 시작하고 맺는 재미있는 구성도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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