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융합 학습 만화를 어떻게 만들었을까...
궁금했어요~
수학, 사회, 국어라는 다양한 과목의 이야기에 재미까지 주는 것이 쉽지 않잖아요.
그런데~~
이 책 정말 잘 만들었네요.
쉽고 재미있게 공부하면서도 재미가 있을 수 있다니~!!!!
3학년용 이야기는..
조선 시대에 살던 준이와 돌쇠가 우연한 사고로..
오늘날의 대한민국으로 오면서
겪게 되는 재미난 사건들로 재미를 주며....
덧셈과 뺄셈, 평면도형, 원, 무게 등등의 수학적 지식과
이동과 의사소통 수단의 발달, 달리진 의식주, 다른 환경과 문화 같은 사회적 지식,
띄어쓰기로 국어 지식을 주고 있어요.
자연스럽게 익힌 지식들을 정리하기 위해...
개념 쏙쏙 퀴즈란도 만들어...
아이들에게 문제로 지식을 확인하기도 해요.
다빈치처럼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만든책이라고 하는데...
아이가 너무너무 좋아하며 읽어서....
앞으로도
다빈치 시리즈 정말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