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토피아를 너무 좋아하는 딸램....
영화를 좋아하는 만큼.. 책을 받자마자 너무너무 읽고 싶어했지만...
아직은 엄마의 도움을 받아야하는 현실....^^
하지만 엄마에게도 영어 원서가 쉽지만은 않다는.....^^;
하지만 이 책은 원서와 함께 워크북, 오디오북, 한국어 번역파일이 함께 있고...
각 권이 분리되어 학습할 수 있게 되어있어..
엄마의 부담이 확 줄어든답니다.
분리된 원서와 워크북...

애니메이션을 기반으로 한 원서는...
일단 아이들에게 동기 부여를 해주기 때문에...
시작이 반이라는 우리의 속담을 생각하면 벌써 50% 읽은 거네요.^^
주토피아 외에도 디즈니의 명작들인...
겨울왕국, 라푼젤, 빅 히어로, 몬스터 주식회사 등등..
우리 딸램이 너무나 좋아하는 애니메이션들이 원서로 만들어져 있더라구요.. 와~~~~!
오디오북은 미국 현지 스튜디오에서 전문 성우가 녹음한 것이라고 하니...
더욱 믿음이 갑니다.
워크북은 내용의 이해를 돕는 각주와 함께 정리된 어휘들,
책 내용을 점검하는 퀴즈들로 구성되어 있어 알차답니다.
우리딸... 지금은 매일 조금씩 엄마와 함께 책을 읽고 있지만...
앞으로 혼자서 이 책을 꼭 읽고 말거라고 의지를 불태우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