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얼마 전에 어학원으로 테스트를 받으러 다녀와서는~~
영어 공부에 대한 자극이 확~ 되었나봐요...
그 때 만난 이 책
<Bricks Story Reading 70; 1권>
가뭄의 단비처럼.. 아이에게 스며들고 있답니다.^^
지금 우리 아이 수준에 딱 알맞은 책이었어요.
모르는 단어 수가 적당하고...
책이 미국 교과서 같은 느낌이라.... 좋았구요.
새로운 단어를 먼저 익히고 본문 읽습니다.
공부 다 하고 난 뒤에는 문장을 가리고 그림만 보면서..
그림을 영어로 설명해보라고 하면서... 복습했어요.

아이가 쓱쓱 신나게 문제 푸는 모습만큼 예쁜 모습이 없다죠?? ㅎ
unit 1은 간단히 통과~~~!
엄마표 문법 공부 곁들이며 unit2도 공부했어요~~~
반복되는 문장들로 구성된 본문... 참 좋아요~!
씨디도 부록으로 있어서.. 원어민 발음 들어가며.. 큰 소리로 따라하며...
신 나게 소리치는 시간도 가져봅니다.^^

일주일에 3회, 1회에 2개의 unit씩 하기로 했답니다.
공부하고 난 뒤에 모르는 단어는...
여러번 쓰면서 익혀야겠지요??
이렇게 단어 익히고 난 뒤에는 책 뒤 별책 부록으로 있는 워크북 문제도 풀어볼 수 있어요.
저희는 평가개념으로 워크북을 풀어보기로 했답니다.
아이가 공부할 시간을 좀 준 뒤에 시험 보자고 하네요.ㅎ
너무나 살뜰한 구성으로 되어있어.....
집에서 엄마표로 아이와 영어공부하기에 정말 좋은 교재라고 생각해요.
1권 다풀고 난 뒤에 다음 책에 도전해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