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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9 - 별로 찌질하지 않은 드라마 여왕 이야기 ㅣ 도크 다이어리 9
레이첼 르네 러셀 지음, 김은영 옮김 / 미래주니어 / 2015년 7월
평점 :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33주 동안 올랐다는 화제의 책~~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그 시리즈 중 9권인 별로 찌질하지 않은 드라마 여왕 이야기를 읽었어요.

정말 그 명성에 맞게...
한 번 책을 잡으니 어른인 저도... 너무 재미있어서...
책을 놓을 수 없더라구요.
딸램은 아직 언냐들의 심리를 잘 이해는 못하지만....
그림이 너무 예쁘고......
중간중간 웃긴 상황들이 많아서~
재미있게 보더라구요.
시리즈 모두 갖고 싶을 정도로..
매력 가득한 책이에요.
일기장 곳곳의 재미와 예쁜 그림들은 소녀팬들을 만들고도 남을 만해요.
일기 형식을 취하는 이런 책....
<키다리 아저씨>이후로 최고네요....
이번 9권은 니키의 일기장이 매킨지의 손에 들어가..
니키에게 큰 일이 날 뻔한 사건들이 생기는 건데..
정말 흥미진진하게 읽었어요.
이 시리즈의 작가가...
변호사라니.. 그저 놀라울 뿐이에요.
능력자~~~~!!
다음 이야기도 벌써부터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