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 배달되었을 때..
아이가 감기로 학교도 결석할 정도로 몸이 안 좋았답니다.
그런데도.. 책을 한 장 한 장 보면서..
너무나 좋아했어요.

하루에 한 장씩....
100일이면 책에 있는 일러스트들을 완성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네요.
컬러링 일러스트도 부록으로 있는데..
정말 귀여운 그림들이 가득가득해요.
아이와 함께 그림 연습 해보았어요.
처음 주제가 학용품인데...
다양한 학용품들을 그려보았답니다.
와우... 정말 재미있더라구요~~~
아이도 엄마와 함께 그림 그리는 시간이 정말 즐겁다고 하네요.
컬러링북도 조금씩 함께 완성하고 있어요.
아이와 이런저런 이야기나누면서 식탁에 앉아 시간 맞을 때마다 조금씩 색칠하고 있어요.
100일 뒤면 아이도 저도...
멋진 일러스터가 되어 있을까요? ^^
화가가 꿈인 딸에게 정말 좋은 선물이 된 책이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