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오삐오 병원 24시 사람이 보이는 사회 그림책 5
하민석 그림, 권재원 글 / 창비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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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딸램은 어릴 때부터 병원 이야기 책을 엄청 좋아했어요.

의사나 수의사 또는 병원, 주사에 관련된 책은 몇 번이고 반복해서 볼 정도로 좋아하더라구요.

그래서 이 책 <삐오삐오 병원24시>도 정말 흥미있게 읽었다는.....^^


 



"사람이 보이는 사회 그림책"은 이미 1권과 2권인

<밤을 지키는 사람들>, <누가 초콜릿을 만들까?>를 읽으면서

멋진 시리즈라는 걸 알고 있었죠~


책을 통해 아이들이 이 사회를 구성하는 다양한 사람들, 그리고 다양한 직업들의 역할과 기능을 통해

사회를 새롭게 배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더라구요.


이번에 새로 나온 <삐오삐오 병원 24시>는

의사와 간호사 뿐 아니라 병원에서 일하는 다양한 사람들을 보여주는

흥미와 재미가 가득한 책이었어요.


 


병원을 무서워하는 개구쟁이 해적들이 병원 신세를 지면서...

병원에서 일하는 사람들, 그리고 병원 곳곳의 다양한 모습들을 자세히 알게 된답니다.


먼저 구급차의 내부 모습을 볼 수 있구요,

응급실의 모습을 알게 됩니다.


2년 전에 응급실에 가본 적이 있는 아이는...

더욱 재미있게 보더라구요.


종합 병원의 다양한 진료과목과

입원, 치료, 그리고 제약까지.... 알게 되면서~

병원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새삼 느끼게 되었네요.


책 주문 시 선착순으로 받을 수 있는 활동북이 있어요.

아이와 함께 해보았는데,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지금까지 나온 6권의 책과 관련된 내용들이 들어있어요.



 


"사람이 보이는 사회 그림책" 정말... 갖고 싶은 세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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