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쥐 이야기 청소년시대 2
토어 세이들러 지음, 프레드 마르셀리노 그림, 권자심 옮김 / 논장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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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의 애니메이션을 본 듯한 기분이 느껴지는

뉴욕쥐들의 이야기 <뉴욕쥐 이야기>


 


이 책...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지면 좋겠다는 생각이 마구 든다.

쥐들이 주인공이지만..

인간 사회를 그대로 반영하고 있다.


부두 창고의 나무 상자에 살며 맛있는 치즈를 먹고,

목욕을 즐길 줄 알며,

공원에 떨어진 돈을 줍는 것을 일로 삼는 부유한 쥐들과

냄새나는 하수구에서 살며 앞발을 사용해 무언가를 만드는

가난하지만 예술적 기질이 있는 쥐들...

과연 누가 행복한 쥐일까??

지금 우리들의 삶도 한 번 되돌아 생각해볼 시간을 가져야할 듯~~!


 


쥐들의 생활과 쥐들이 사는 지역의 리얼한 묘사가 책을 손에서 놓을 수 없게 만든다.

연필화로 그린 훌륭한 일러스트도 글읽는 분위기를 한층 UP시켜준다.


몬터규와 이자벨의 사랑과 예술을 위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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