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엄마
권시기 외 지음 / 글ego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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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름지기 독자들에게 인기 있는 소설은 감흥을 불러일으키고 때론 긴박감이 있어야 하며읽은 후에는 마음속에 깊은 울림을 던져 주어야 한다고 한다이와 관련하여 내 블로그 이웃 중 한 분으로 전 대구시인협회 회장을 지낸 독락당(https://blog.naver.com/readandenjoy)이 글쓰기와 관련하여 포스팅한 한 구절을 소개해 보면 시도글도너무 손을 많이 대면 결국 맛없는 작품이 되고 맙니다별 볼 일 없는 내용을 미사여구로 포장하는 것도 미원 범벅처럼 맛없어집니다.’라고 걸쭉한 표현을 하고 있는데...


이 책 「보통 엄마」에 등장하는 다섯 편의 단편소설에는 과연 어떤 멋진 에피소드가 등장할지 다섯 작가의 필력에 대한 기대와 궁금증을 가지고 읽어봤다나의 경우 엄마는 엄마 까투리와 같은 모성애와 희생이 먼저 떠오르고 자식들을 위해 고생을 마다치 않으며 고난의 삶을 살았던 그 모습에 애잔한 마음과 그리움이 앞선다여기 이 책에 등장하는 엄마의 모습 또한 크게 그 범주를 벗어나지 않고 있는 모양을 그리고 있다다만 픽션이기에 다양한 소재를 가져와 독자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키고자 나름 독특하게 상상력을 발휘해 글을 쓰고 있는데 그 내용을 우선 짧게 요약하여 잠시 살펴보도록 한다.


첫 번째 에피소드인 ‘(마이)마더시냇물에서는 여주인공인 혜원의 엄마는 아들 선호사상에 빠져 딸 둘보다도 이모 아들들을 내 자식처럼 더 끔찍이 사랑하고치매에 걸려 요양병원에 입원해 있으면서조차도 여전히 이들을 잊지 못하고 있는 모습이 그려진다혜원은 이모 아들들이 어린 시절 때부터 성추행을 일삼았던 그 나쁜 기억이 남아 있어 그들을 달갑지 않아 함에도 이들 편에서 서서 두둔하고 본인 자녀들을 나무라던 그 당당한 모습은 사라지고 이제는 너무 초라하고 작아진 모습으로 변한 엄마를 보면서 느낀 딸의 서운한 감정을 표현할 글인데 아마도 엄마와 같은 길을 가고 싶지 않아서 40대 중년까지 미혼으로 남아 있지 않았는가 하는 생각을 갖게 하는 글이다조금 아쉬운 점이 있다면 스토리를 너무 잔잔하게 끌고 가는 점이다.


두 번째 에피소드인 외식(外飾)현영호에서는 겉만 보기 좋게 꾸며내는 일(허세겉치레)에 대한 얘기를 펼치고 있다주인공 경자는 수도권에 살면서 새벽 첫 지하철을 타고 서울로 출근하는 큰 건물의 청소부로서 반장인 숙이의 남다른 친절에 고마워하면서도 자신의 처지가 비참하다는 사실을 솔직히 털어놓지 못하면서 발생하는 허세에 관한 얘기가 펼쳐진다이야기 줄거리가 꽤 흥미진진하고 반전을 만드는 부분에 가서는 작가의 상상력이 돋보이어 감탄을 마지않았다좀 더 복선을 깔고 스릴 있게 얘기를 이끌어가는 장편소설을 쓰게 된다면 큰 발전이 기대가 되는 글이다.

세 번째 에피소드인 ‘Best Friend_ 최원진에서는 엄마를 친한 친구의 시선으로 바라본 글이다꿈속에 엄마를 등장시키고 작가 본인의 가장 친한 친구인 로 이인칭화 시킨 후 엄마가 그동안 울고 웃으며 살아온 인생역정을 대화식으로 풀어나가며 소개하고 있다재치있고 잼있게 얘기를 이끌어 가는 그 독특한 글솜씨가 유난히 눈에 띈다.


네 번째 에피소드인 백희의 일기권시기에서는 주인공인 주호가 작은 집으로 이사를 가기 위해 이삿짐을 정리하던 중 발견한 엄마인 이백희의 일기장을 보면서 기구한 인생을 산 엄마의 일생을 일기를 통해 얘기해 나간다마지막에 가서는 가장 가까운 친구였던 여승과의 만남에서 잘 밝혀지지 않은 엄마의 과거 얘기까지 기억해 가는 스토리가 깊은 인상을 남기는 글이다.


다섯 번째 에피소드인 그런 엄마를 닮았다_ BB이선미에서는 주인공인 미옥이 엄마 아니 그 전전인 증조 외할머니까지 등장시키며 억척스럽게 살아갈 수밖에 없었던 그 시절의 고난과 힘차게 이를 극복하고 성장해 나가는 빼박 닮은 얘기를 이 사회의 가슴 아픈 단면을 보여주면서 흥미롭게 펼쳐간다참고로 이 글은 작가의 두 번째 단편소설인 「석양」의 연작으로서 여기에 등장하는 주인공인 미옥이 엄마와 엄마가 되어가는 과정을 통해 본 사회적 편견과 잣대차별 등에 대한 얘기를 일부 각색한 것이라고 얘기하고 있다.


엄마란 단어는 우리가 가장 어려울 때 가장 먼저 부른다너무도 정겹기만한 이 엄마에 대한 이야기를 다섯 명의 작가들은 다양한 시선으로 바라보고 이를 소설화했다안타깝고 때론 그립고억척스럽고가슴 아팠던 얘기가 어우러져 읽는 이로 하여 엄마에 대한 생각을 다시 상기하게끔 만들고 있다특히 엄마가 안 계시는 분에게는 더욱 그렇다 하겠다혹여 엄마에게 서운한 감정이 있는 분이나 또는 엄마와 좀 더 나은 관계 원한다면 이 책을 통해 새로운 계기를 만들길 바라면서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


#보통엄마 #권시기 #시냇물 #최원진 #현영호 #BB이선미 #ego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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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 찾기
김내일 외 지음 / 글ego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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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은 여러 가지 의미를 내포하고 있지만 일반적으로 잘 사는 삶 또는 행복한 삶이라고 얘기를 한다그리고 그 기준은 각자의 마음에서 찾아야 한다고 말한다.


그런 관계로 성공과 행복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를 맺고 있는데... 이와 관련하여 행복을 가져다준다는 파랑새 얘기가 아래와 같이 등장하고 있는 것이다.


이 책 「파랑새 찾기」는 이러한 행복과 관련된 성공 이야기를 9명의 작가를 통해 다양한 방식으로 써 내려가고 있는 책이다글Ego 출판사는 자아실현적 책 쓰기를 모토로 하고 있기에 이 책처럼 신생 작가의 조금은 덜 익은 작품도 있고 빼어난 글솜씨를 보이는 작가도 있어서 읽는 이로 하여금 냉탕과 온탕을 오가는 맛을 느끼게 하고 있다한번 그들의 작품세계를 살펴보기로 한다. 참고로 파랑새와 관련하여 연상되는 의미 파악은 얼마전 내가 포스팅한 아래 글을 참조하였음 한다.

https://blog.naver.com/sesi333/221888938425


첫 번째 Story인 버튼김내일에서는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장편소설〈타나토노트〉에 나오는 환생 제도를 알게 되면서 내 인생에도 리셋 버튼을 누르겠다는 생각 즉 자살을 상상하고 극복했던 초5, 시절의 얘기를 한다그리고 대학에 들어가 잘 안 돼도 괜찮아다음에 잘하면 돼!’라는 긍정적 신호를 통해 새롭게 변한 희망과 도전의 얘기를 펼쳐나간다좀 더 이해하기 쉽고 매끄럽게 얘기를 전개하였음 하는 바램이 앞선다.


두 번째 Story인 성실한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마음의 소리달래에서는 성공에 대한 얘기를 펼쳐나가는데 행복 얘기를 곁들여 성공의 개념이나 기준방법조건... 등등을 소개하고 있다마치 에세이적이고 자기계발서와 같은 글을 써 내려가고 있다예를 들어나만의 성공 만들기로써 산 정상이라는 목표 대신 산으로 간다는 과정을 성공의 기준을 설정했더니 오히려 산까지 가는 것이 습관이 되고향후 정상까지 반복해서 갈 수 있게 되었다고 말이다.


세 번째 Story인 움직임남예진에서는 댄스 안무를 배우는 주인공 성희가 안무팀 리더이자 쌤인 희진과의 만남과 죽음까지의 얘기를 담고 있다희진과의 대화 도중 성공한 삶이 무어냐는 갑작스러운 질문에 성희는 성공한 삶이란 후회 없는 삶이라는 답변을 하고... 희진은 죽기 며칠 전에 나 가면 성희씨는 하고 싶은 대로 해요팀에 남아 있든 혼자 대회를 나가든성희씨 하고 싶은 거.”라는 말을 남기고 이를 성희는 기억하며 함께 연습했던 안무를 보면서 그리고 그 배경음악으로 존 레전드의 “U move, I move’를 들으면서 혼자 독백을 한다그래그럼 됐지그걸로 된 거지.“


네 번째 Story인 성공의 길목그 어딘가를 서성이는 우리에게박혜준에서는 성공은 결국 ‘‘’ 사는 삶이라 정의하며 그 해답으로 다음과 같은 4가지 글꼭지(소제목)를 통해 제시하는 자기계발적 글이다① 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레를 잡아먹는다 ② 시작이 반이다 ③ 매슬로우의 욕구 위계 이론 ④ 손실 회피성(Loss Aversion)과 가치함수.


다섯 번째 Story인 名不虛傳 (명언은 전해질 만한 까닭이 있다김연주에서는 빼어난 글솜씨가 돋보이는 글이다성공과 관련된 15개의 명언을 가져와 작가와 인연이 있는 가족(아버지)이나 지인들의 삶을 연결시켜 하나하나 이야기를 전개해 나가고 있다아버지의 불행한 삶성악가이자 지휘자와 만남과 합창의 세계 참여... ... ‘이 또한 지나가리라(This too shall pass away)’라는 명언 속에 펼쳐지는 J가족사의 파란만장한 이야기를 통해 얻은 행복 등등 작가는 마지막에 자작시 행복한 인생을 들려주며 이것이 진실한 삶행복한 인생 아닐까라고 말한다가슴을 뭉클하게 하는 짤막짤막한 글들이 가득하다.


여섯 번째 Story인 실패하는 여자한봄에서는 유아교육 전공으로 대학을 졸업한 주인공 민서가 가정 형편상 서울에 있는 유치원에 취직한 후 퇴직까지 벌어지는 각종 애달픈 이야기와 이어 작가로 변신하기까지의 에피소드가 담겨 있다지금까지 큰 성공을 거두지 못해 계속 실패해오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그러면서도 그동안 나름 열심히 살아왔기에 또 다른 도전이라 생각하는 작가의 가치관이 배어 있는 작품이라 하겠다.


일곱 번째 Story인 ‘20세기 아빠가 21세기 아들에게 전하는 성공의 의미임세진에서는 X세대인 평범한 아버지가 Z세대인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 형식을 빌려 행복하게 살면서 나름의 성공의 의미도 찾고인생의 여정을 나아가면서 참고하였음 하는 바램으로 쓴 이야기로서 당신의 H는 무엇입니까?’라는 키워드 다섯 가지 즉 ① Hotness, 진심어린 열정 ② History, 나만의 인생 성공스토리 ③ Human, 사회 속의 인간관계 ④ Honor, 노블레스 오블리주 ⑤ Harmony, 조화 ⑥ Hope, 희망의 상징 등을 통해 아들에게 메시지를 전달한다그 내용에는 무척 교훈적인 글을 많이 담고 있다.


여덟 번째 Story인 카이로스의 선물유은채에서는 기회의 신 카이로스를 의인화시켜 기회는 어떻게 포착하고 실행하여야 하는지를 얘기한다주인공 C가 대학에 입학하였을 때 대학 캠퍼스 투어 아르바이트에 선발된다든지 본인이 더 원하는 돌잔치 MC 아르바이트’ 등을 통해 어떻게 이를 헤쳐 나가야 하는지 등을 얘기한다마지막에는 옆 짝꿍을 어떻게 점 지워 줄 것인지 등등 무척 독특하게 이야기를 전개해 나간다.


아홉 번째 Story인 내일 딸기 와플 먹으러 갈래?_ 김하살에서는 딸기와 와플을 좋아하는 작가가 현실에서 겪고 있는 현재의 아픈 감정을 어떻게 극복해 나가야 하는지에 대해 은유적으로 쓴 자전적 에세이 글이라 하겠다예전의 하살은 특출난 게 없어서 그리고 회사는 야근도 특근도 주말 출근도 밥 먹듯이 하는 힘들고 고달픈 직장생활이어서 이직도 생각하는 등 번아웃까지 찾아왔었다그런데 너 정도는 힘든 것도 아니라는 친구의 얘기를 들으며 변신하기로 마음먹고는 일기를 쓰면서 날을 세워 자책하던 날들도 점점 줄어들고 하루하루가 정말 소중하다는 생각을 갖게 되면서 우리 모두 함께 내일은 달달하고 환상적인 딸기 와플을 먹으러 가자고 얘기한다.


인생은 셀프다라는 얘기가 있다내 인생은 내가 사는 것이며 의미 없이 태어난 사람은 아무도 없다그리고 누구나 자기만의 가치를 가지고 태어난 것이다그러므로 우리는 기왕사는 인생이 보다 나은 삶과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열정을 다하여 그 꿈을 성취해 내야만 한다이 책엔 아홉 편의 ‘성공과 행복에 관한 글이 실려 있다나름 혼신을 다하여 본인이 달려가고자 했던 그 꿈을 다양한 방식으로 제시하고 있으니 마음에 와닿는 색깔의 글을 내 꿈에 덧칠도 해보고다시 일어서서 활기차게 나갈 수 있는 힘도 얻기를 바란다멋진 시도를 하고 있는 책이라 하겠다.


#파랑새찾기 #김내일 #김연주 #김하살 #남예진 #달래 #박해준 #유은채 #임세진 #한봄 #Ego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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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에 끝내는 대화의 기술 - 일, 사랑, 관계를 기적처럼 바꾸는 말하기 비법
리상룽 지음, 정영재 옮김 / 리드리드출판(한국능률협회)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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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가정에서 사회생활에서

서먹하고 불편한 관계가

순식간에 편안해지는 말하기의 비밀


현대 생활에서 말하기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그래서 말하기 기술은 한 사람의 능력을 평가하는 중요한 평가 잣대가 되기도 하고 말은 인간관계를 원활하게 하는 윤활유의 역할을 하기도 한다이는 직장이나 가정사랑하는 연인 사이에서도 마찬가지다이처럼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우리의 일상생활은 직장에서 가정에서 사회에서 다양한 관계를 맺으며 살아갈 수밖에 없는데...


저자는 이러한 관계에 대해 그 모두가 말하기에 달려 있다며 언어()와 생각인간관계직장 내 소통정확한 의사전달스토리텔링갈등 해소 등 6가지 틀을 통해 그 모든 소통에서 필연적으로 발생할 수밖에 없는 각종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도록 갖가지 사례를 뒷받침하여 실생활에 바로 써먹을 수 있게끔 그 소통 방법을 구체적으로 이 책 1시간에 끝내는 대화의 기술」에 담고 있다면서 그리고 이 방법만 터득한다면 누구나 소통의 고수가 될 수 있다고 소개하고 있다과연 그렇게만 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생각으로 탐독한 책인데... 역시나 나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책이었다.


이는 마치 우리가 논문을 써 내려갈 때 서론 본론 결론 이런 식으로 체계적으로 그리고 핵심 키워드를 하나도 빼놓지 않으면서 또 각 상황마다 그 해답을 제시하면서 설명해 주고 있기에 읽기에 편하면서도 이해하기가 쉬워 술술 읽어 내려갈 수 있었다그래선지 저자는 이 책에 대해 본인의 인생을 성공으로 이끈 말하기의 모든 비밀을 이 책 한 권에 담아냈으며 이론과 실용성도 겸비했다고 얘기한다또 다양한 사례로 흥미와 이해를 돕고문제를 제기한 후 그 배후 근원을 살펴 지극히 실용적이고 타당한 방안을 제시하였다고 얘기한다그래서 저자인 리상룽의 소개글을 다시 한번 살펴보니 200만 부 이상 판매 밀리언셀러 작가독자 리뷰 100% 호평 SNS 스타 작가중국 서점 베스트셀러 1위 작가가장 영향력 있는 중국 청춘의 열혈 멘토 등 그 칭찬이 자자하기만 하다.


이 책은 크게 4개 PART로 나뉘어 있다(PART 1_ 관계의 벽을 허물고 이어주는 말, PART 2_ 말은 자신을 돋보이게 만든다, PART 3_ 사고를 리드하는 연설에 주목하라, PART 4_ 말에는 보이지 않는 힘이 있다). 그리고 각 PART에 위에서 얘기한 언어()와 생각인간관계직장 내 소통정확한 의사전달스토리텔링갈등 해소 등에 대한 저자의 의견을 담아놓고 있다.

이 책에는 우리가 실생활에서 많이 부딪힐 수밖에 없는 수많은 사례가 있고 그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예를 들어 우리가 흔히 저지르는 실수 중 하나가 관찰과 평가를 혼동하는 것이라고 말하며관찰과 평가를 분리해서 말해야 관계가 화목해진다고 얘기한다다시 말하여 아들은 양치를 잘한다.”라고 말하면 이것은 평가. “내 아들은 이번 주에 두 번양치를 안 하고 잠을 잤다.” 이렇게 사실만 말해야 한다는 것이다이런 식으로 이 책에는 그 구체적인 소통의 방법론이 제시되어 있다다양한 관계에서 일어나는 소통의 어려움을 다루며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를 알려주고 있는 것이다.






그 구체적인 내용은 지면상 전부 다 소개를 할 수는 없고 이 글을 읽는 분들 중에 그 내용이 궁금하시고 필요하신 분들을 위해 그 글 소꼭지 일부를 소개하면... 평화적 대화의 지름길은 평가가 아니고 관찰이다’ ‘부부싸움 근절과 효과적인 소통을 위한 방법’ ‘이성의 마음을 여는 즉 이성간 소통 방법’ ‘친구 사이의 소통 방법’ ‘자녀와의 소통 방법’ ‘내향적인 성향을 강점으로 만드는 4P 법칙’ ‘직장 내 소통 능력 높이기 위한 말하기 7법칙’ ‘상사와 소통하는 법’ ‘부하직원과 소통하는 법’ ‘승진과 임금 협상퇴사하는 법’ ‘소개팅 즉 사교를 위한 매력적인 말하기’ ‘협상 고수들이 사용하는 말하기 전략 즉 협상의 고수가 되는 방법’ ‘효과적인 질문 방법’ ‘효과적인 연설 방법’ ‘효과적인 스토리텔링 방법’ ‘갈등 해소 방법 등등이 이 책에 담겨 있다이 부분이 이 책의 핵심이라 하겠으며 정말 우리 실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례들을 가져와 아주 잘 설명하고 있다 하겠다.


직장에서 가정에서 사회에서 다양한 관계를 맺으며 살아갈 수밖에 없는 우리에게 소통의 기술은 더없이 중요하다내향적인 저자가 영어 말하기대회에서 우승을 하고 이후 평단의 찬사를 받는 영화감독밀리언셀러 작가가 됐다그런 그가 자신의 인생을 성공으로 이끈 말하기의 모든 비밀을 이 책 한 권에 담아냈다고 한다다양한 사례를 가져와 흥미와 이해를 돕고문제를 제기한 후 그 배후 근원을 살펴 지극히 실용적이고 타당한 방안을 제시하고 있는 이 책 1시간에 끝내는 대화의 기술」그 해결 방법이 꼭 필요하신 분들이 있을 것이다. 1시간도 채 안 걸리는 시간에 이 책을 통해 지혜를 얻을 수 있다그러면 당신은 소통의 고수가 될 것이라 믿는다이제 더 이상 두려워하거나 당황하지 말고 이 책을 통해 당신의 일도 사람도 원하는 대로 풀어나가길 바란다정말 잘 만들어진 책이다.


#1시간에끝내는대화의기술 #리상룽 #리드리드출판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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엮이면 피곤해지는 사람들 - 살면서 꼭 한 번은 만난다
에노모토 히로아키 지음, 이지현 옮김 / 쌤앤파커스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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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그 사람’ 때문에 진짜 미치겠어!”

날마다 내 속 뒤집는 그 사람, 대체 왜 그러는 걸까?

화를 낼 수도 없고, 계속 참고 있을 수도 없는

‘노답’ 상황에 빠진 당신을 위한 맞춤형 심리학 솔루션

제목과 위 소개글을 보는 순간 이 책은 무조건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탐독한 책이다. 아마도 이는 이 글을 읽는 분들 대다수도 마찬가지이겠지만 우리가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직장에서나 또는 지인들과의 만남에서 심지어 가족관계에서조차도 한 번쯤은 만날 수밖에 없는 엮이면 피곤해지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이기에 그러한 상황에 부닥쳤을 때 어떻게 해야만 잘 대처할 수 있는지 그 방법론을 알고 싶기 때문이라 생각된다. 그래선지 저자는 이러한 독자들의 의도에 맞추기라도 하려는 듯 각종 사례를 가져와 그런 사람들의 특징을 이야기하면서 공감하는 시간도 가져보고, 또 그런 사람들의 유형을 10가지 타입으로 나눈 후 또 그들이 가지고 있는 심리 메커니즘에 대해서도 설명하는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저자 에노모토 히로아키는 사람과 사회를 이롭게 하는 심리학 강연으로 유명한 일본의 저명한 심리학자로서 심리학을 기반으로 다양한 인간 유형 분석은 물론 커뮤니케이션 방법을 연구하고 있는데 이 책 「엮이면 피곤해지는 사람들」을 통해 ‘엮이면 피곤해지는 사람들’로부터 나를 지키는 맞춤형 솔루션과 상생의 기술을 이 책에 정리해 놓았다. 한마디로 말해 이 책은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라는 말처럼 피할 수 없다면 어떻게든 원만하게 지내는 기술을 익히는 편이 결국 ‘내 마음’을 편하게 하는 가장 현명한 길이라는 것. 쓸데없는 감정 에너지도 소모하지 않을 수 있다고 설파하면서 그 방법론들을 알려준다.

이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장_ 알고 보면 나쁜 사람은 아닌 것 같은데...‘를 통해 우선 먼저 만나면 피곤해지는 상황에 대한 10가지 특징을 각종 사례를 가져와 다음과 같이 소개한다. ’만날 때마다 앓는 소리만 해서 지친다‘ ’주변에 잘 되는 사람 있는 꼴을 못 본다‘ ’사소한 일에 ‘오바’ ‘육바’ 떨어서 일을 크게 만든다... ‘‘또 시작이네...’ 사람 민망하게 만드는 지능형 안티‘ ’입만 살고 귀는 없는 사람‘ ’본인이 ‘피곤한 사람’인지 본인만 모른다‘. 이러한 소꼭지만으로도 피곤함을 불러오는 상황임을 알 수 있는 내용들이 담겨 있다.

그리고 2장_ 오늘도 당신을 지치게 하는 ’그 사람‘ 10가지 유형‘에서는 이 책의 백미라 할 수 있는 엮이면 피곤해지는 ’그 사람‘ 유형을 10가지 Type으로 분류하여 설명하고 있는데 이 또한 소꼭지만으로도 그 내용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으며 우리가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만날 수밖에 없는 ’그 사람‘들이 모두 한데 모여 있다 하겠다. ① Type1. 초예민형_ 쿠크다스 같은 ’그 사람‘ 멘탈 지키다가 내 멘탈 먼저 부서진다 ② Type2. 자격지심형_ 세상 모든 일을 ’제로섬 게임‘으로 바라본다 ③ Type3. 부채질형_ 눈치를 밥 말아 먹고, 분위기도 같이 말아먹는다 ④ Type4. 쭈그리형_ 쓸데없이 ’죄송합니다‘를 입에 달고 산다 ⑤ Type5. 내로남불형_ 다른 사람 말은 듣지도 않고 자기 말만 맞다고 떠든다 ⑥ Type6. 절차 집착형_ 모든 일에 유도리를 찾아볼 수가 없다 ⑦ Type7. 어리광쟁이형_ 사람들의 관심이 나를 감싸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 ⑧ Type8. 겸손 진상형_ 듣고 싶은 말은 정해져 있고 못 들으면 서운해 죽는다 ⑨ Type9. 구구절절형_ “그래서 뭔 말이 하고 싶은 거야?” 소리가 절로 나온다 ⑩ Type10. 라떼 빌런형_ 과거 이야기 안 꺼내고는 대화가 안 된다. ’그 사람‘이 어떤 Type인지 또 어느 Type들이 중복되고 있는지 그들의 행동 패턴을 잘 기억해 두었다가 대처할 필요가 있다 하겠다.

3장_ 도대체 왜 그러는 걸까? 그들이 알고 싶다‘에서는 우선 ’밑도 끝도 없이 화부터 내는 사람, 왜 그러는 걸까?’를 통해 ‘인지 왜곡’ 즉 ‘적대적 귀인 편향’이라는 용어를 가져와 그들이 왜 그런 행동과 심리를 보이는지를 심리학적으로 접근하여 그 이유를 설명해나가고 있다. 이어 ‘마음속 ’모니터 카메라‘가 고장 났다’ “그걸 꼭 말로 해야 알아?”라는 마음‘... ’남이 보는 나와 내가 보는 내가 다르다‘ ’언제 터질지 모르는 열등감을 시한폭탄처럼 안고 산다‘ ’당연히 그렇게 해야지‘라는 생각이 박혀 있는 머릿속’ 등등 12가지의 행동 패턴 사례를 가져와 그들이 도대체 왜 그러는지에 대한 심리학적 분석을 하고 있다. 이러한 그들 안의 유별난 방어기제, 보이지 않는 피해의식, 자기 모니터링의 부재 등 그들이 보이는 행동의 기저에 깔린 심리적인 근거들을 살펴보면서 결국 그 해결책은 무얼까라는 생각을 갖게 하는 부분이라 하겠다.

4장_ 어차피 사람은 안 변한다! 바꾸지 않고 내 속 편안해지는 법‘에서는 ’그 사람‘의 꼬인 성격은 바뀔 수 있을까? 그리고 남들에게는 민폐지만, 본인에게는 무기라는 얘기를 통해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면서 이는 어디까지나 내가 편하기 위해서이고 사람은 누구나 내 모습 그대로의 나를 받아주길 원한다면서 최대한 내 기분과 마음이 상하지 않을 수 있는 범위 내에서 내 인생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그 구체적이고 상세한 내용을 알고 싶으면 이 책을 구하여 한번 이 부분을 정독하여 보길 바란다.

마지막 5장_ ’엮이면 피곤해지는 사람‘이 되지 않으려면‘에서는 앞 장들에서 제시한 ’엮이면 피곤해지는 사람‘들의 심리 메커니즘을 참고삼아 본인을 되돌아보면 그런 사람으로 취급받을 위험을 줄일 수 있다면서 나 자신이 그런 사람이 되지 않으려면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지에 대한 방법론을 ’선배가 좋아하는 후배, 후배가 한심하게 여기는 선배‘ ’어쩔 수 없이 그래야만 할 때도 있는 것이다‘ ’내가 엮이기 싫은 사람은 어떤 타입?‘ ’자기 모니터링 성향을 확인하는 방법‘ ’쉽게 짜증 내는 사람의 마음속엔 ‘이 문장’이 있다... 등등의 사례를 가져와 설명하고 있다.

우리가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이 책에 언급되고 있는 10가지 Type의 사람들은 우리 주변에 얼마든지 있다. 그러므로 좀 더 나은 환경에서의 삶을 원한다면 저자가 얘기하고 있는 거처럼 이 책을 읽었다고 해서 하루아침에 주변에 피곤한 사람들이 싹 사라지거나, 아무도 나를 피곤하게 하지 않는다든가 하는 일은 일어나지 않으므로 언제, 어디에서나 만날 수밖에 없는 ‘그 사람’이라면, 더욱이 손절은 불가능한 상황이라면, 내 일상 속 깊숙이 들어와 있는 ‘그 사람’과 상생하고 공존하는 방법론을 이 책을 통해서 찾는 것이 최선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봤다. 일상생활에서 반드시 부딪칠 수밖에 없는 ‘그 사람’ 때문에 스트레스받고 싶지 않다면 그 방법론을 이 책을 구하여 읽어 보고 벗어났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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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네이버 문화충전과 제휴업체와의 협약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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엮이면 피곤해지는 사람들 - 살면서 꼭 한 번은 만난다
에노모토 히로아키 지음, 이지현 옮김 / 쌤앤파커스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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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그 사람’ 때문에 진짜 미치겠어!”

날마다 내 속 뒤집는 그 사람대체 왜 그러는 걸까?


화를 낼 수도 없고계속 참고 있을 수도 없는

노답’ 상황에 빠진 당신을 위한 맞춤형 심리학 솔루션


제목과 위 소개글을 보는 순간 이 책은 무조건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탐독한 책이다아마도 이는 이 글을 읽는 분들 대다수도 마찬가지이겠지만 우리가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직장에서나 또는 지인들과의 만남에서 심지어 가족관계에서조차도 한 번쯤은 만날 수밖에 없는 엮이면 피곤해지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이기에 그러한 상황에 부닥쳤을 때 어떻게 해야만 잘 대처할 수 있는지 그 방법론을 알고 싶기 때문이라 생각된다그래선지 저자는 이러한 독자들의 의도에 맞추기라도 하려는 듯 각종 사례를 가져와 그런 사람들의 특징을 이야기하면서 공감하는 시간도 가져보고또 그런 사람들의 유형을 10가지 타입으로 나눈 후 또 그들이 가지고 있는 심리 메커니즘에 대해서도 설명하는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저자 에노모토 히로아키는 사람과 사회를 이롭게 하는 심리학 강연으로 유명한 일본의 저명한 심리학자로서 심리학을 기반으로 다양한 인간 유형 분석은 물론 커뮤니케이션 방법을 연구하고 있는데 이 책 「엮이면 피곤해지는 사람들」을 통해 엮이면 피곤해지는 사람들로부터 나를 지키는 맞춤형 솔루션과 상생의 기술을 이 책에 정리해 놓았다한마디로 말해 이 책은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라는 말처럼 피할 수 없다면 어떻게든 원만하게 지내는 기술을 익히는 편이 결국 내 마음을 편하게 하는 가장 현명한 길이라는 것쓸데없는 감정 에너지도 소모하지 않을 수 있다고 설파하면서 그 방법론들을 알려준다.


이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알고 보면 나쁜 사람은 아닌 것 같은데...‘를 통해 우선 먼저 만나면 피곤해지는 상황에 대한 10가지 특징을 각종 사례를 가져와 다음과 같이 소개한다만날 때마다 앓는 소리만 해서 지친다‘ ’주변에 잘 되는 사람 있는 꼴을 못 본다‘ ’사소한 일에 오바’ ‘육바’ 떨어서 일을 크게 만든다... ‘‘또 시작이네...’ 사람 민망하게 만드는 지능형 안티‘ ’입만 살고 귀는 없는 사람‘ ’본인이 피곤한 사람인지 본인만 모른다‘. 이러한 소꼭지만으로도 피곤함을 불러오는 상황임을 알 수 있는 내용들이 담겨 있다.


그리고 2오늘도 당신을 지치게 하는 그 사람‘ 10가지 유형에서는 이 책의 백미라 할 수 있는 엮이면 피곤해지는 그 사람‘ 유형을 10가지 Type으로 분류하여 설명하고 있는데 이 또한 소꼭지만으로도 그 내용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으며 우리가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만날 수밖에 없는 그 사람들이 모두 한데 모여 있다 하겠다① Type1. 초예민형쿠크다스 같은 그 사람‘ 멘탈 지키다가 내 멘탈 먼저 부서진다 ② Type2. 자격지심형세상 모든 일을 제로섬 게임으로 바라본다 ③ Type3. 부채질형눈치를 밥 말아 먹고분위기도 같이 말아먹는다 ④ Type4. 쭈그리형쓸데없이 죄송합니다를 입에 달고 산다 ⑤ Type5. 내로남불형다른 사람 말은 듣지도 않고 자기 말만 맞다고 떠든다 ⑥ Type6. 절차 집착형모든 일에 유도리를 찾아볼 수가 없다 ⑦ Type7. 어리광쟁이형사람들의 관심이 나를 감싸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 ⑧ Type8. 겸손 진상형듣고 싶은 말은 정해져 있고 못 들으면 서운해 죽는다 ⑨ Type9. 구구절절형_ “그래서 뭔 말이 하고 싶은 거야?” 소리가 절로 나온다 ⑩ Type10. 라떼 빌런형과거 이야기 안 꺼내고는 대화가 안 된다. ’그 사람이 어떤 Type인지 또 어느 Type들이 중복되고 있는지 그들의 행동 패턴을 잘 기억해 두었다가 대처할 필요가 있다 하겠다.


3도대체 왜 그러는 걸까그들이 알고 싶다에서는 우선 밑도 끝도 없이 화부터 내는 사람왜 그러는 걸까?’를 통해 인지 왜곡 즉 적대적 귀인 편향이라는 용어를 가져와 그들이 왜 그런 행동과 심리를 보이는지를 심리학적으로 접근하여 그 이유를 설명해나가고 있다이어 마음속 모니터 카메라가 고장 났다’ “그걸 꼭 말로 해야 알아?”라는 마음‘... ’남이 보는 나와 내가 보는 내가 다르다‘ ’언제 터질지 모르는 열등감을 시한폭탄처럼 안고 산다‘ ’당연히 그렇게 해야지라는 생각이 박혀 있는 머릿속 등등 12가지의 행동 패턴 사례를 가져와 그들이 도대체 왜 그러는지에 대한 심리학적 분석을 하고 있다이러한 그들 안의 유별난 방어기제보이지 않는 피해의식자기 모니터링의 부재 등 그들이 보이는 행동의 기저에 깔린 심리적인 근거들을 살펴보면서 결국 그 해결책은 무얼까라는 생각을 갖게 하는 부분이라 하겠다.


4어차피 사람은 안 변한다바꾸지 않고 내 속 편안해지는 법에서는 그 사람의 꼬인 성격은 바뀔 수 있을까그리고 남들에게는 민폐지만본인에게는 무기라는 얘기를 통해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면서 이는 어디까지나 내가 편하기 위해서이고 사람은 누구나 내 모습 그대로의 나를 받아주길 원한다면서 최대한 내 기분과 마음이 상하지 않을 수 있는 범위 내에서 내 인생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그 구체적이고 상세한 내용을 알고 싶으면 이 책을 구하여 한번 이 부분을 정독하여 보길 바란다.


마지막 5_ ’엮이면 피곤해지는 사람이 되지 않으려면에서는 앞 장들에서 제시한 엮이면 피곤해지는 사람들의 심리 메커니즘을 참고삼아 본인을 되돌아보면 그런 사람으로 취급받을 위험을 줄일 수 있다면서 나 자신이 그런 사람이 되지 않으려면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지에 대한 방법론을 선배가 좋아하는 후배후배가 한심하게 여기는 선배‘ ’어쩔 수 없이 그래야만 할 때도 있는 것이다‘ ’내가 엮이기 싫은 사람은 어떤 타입?‘ ’자기 모니터링 성향을 확인하는 방법‘ ’쉽게 짜증 내는 사람의 마음속엔 이 문장이 있다... 등등의 사례를 가져와 설명하고 있다.


우리가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이 책에 언급되고 있는 10가지 Type의 사람들은 우리 주변에 얼마든지 있다그러므로 좀 더 나은 환경에서의 삶을 원한다면 저자가 얘기하고 있는 거처럼 이 책을 읽었다고 해서 하루아침에 주변에 피곤한 사람들이 싹 사라지거나아무도 나를 피곤하게 하지 않는다든가 하는 일은 일어나지 않으므로 언제어디에서나 만날 수밖에 없는 그 사람이라면더욱이 손절은 불가능한 상황이라면내 일상 속 깊숙이 들어와 있는 그 사람과 상생하고 공존하는 방법론을 이 책을 통해서 찾는 것이 최선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봤다일상생활에서 반드시 부딪칠 수밖에 없는 그 사람’ 때문에 스트레스받고 싶지 않다면 그 방법론을 이 책을 구하여 읽어 보고 벗어났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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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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