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기살기로 읽어달라...고 해서 읽기 힘들까봐 걱정했는데 그냥 술술 읽힌다. 한나절보고 끝났다. 누군가의 일상이고 한국의 일상이다.
어김없이.
K-장녀는 말을 하지 못하고 사라진다
그것이 참 아팠다
그 언니를 대신한 언어가 없어서 또 슬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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