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로매니악 3
이우혁 지음 / 반타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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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파이로매니악 3

1000만 부 신화 퇴마록 이우혁의 또 다른 강작

이우혁 작가님의 소설 파이로매니약 3권을 만나봅니다.

앞선 1, 2권을 읽고 완결편인 3권이에요.

평소 책을 읽을때면 완결까지 놓지않고 보는 편이었는데요.

이제는 시간도 안되고 체력(?)도 안되서 한 번에 완결까지 보는 경우는 거의 없지만 완결된 소설이나 만화를 좋아하는터라 1~3권을 한 번에 만나볼 수 있어서 좋았던 파이로매니악입니다.

이우혁 소설 중에 왜란종결자 읽어봤었는데 파이로매니악은 완결되지않은채로 시간이 좀 지났다고해요.

다행히 완결된 후에 만나봐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파이로매니악은 법의 사각지대에 숨은 악을 화약과 첨단 기술로 직접 처단하는 세 명의 다크히어로, 일명 피엠의 폭발적인 복수극이이에요.

25년여 만에 전면 개정하여 완성한 테크노스릴러 장르의 시초이자 전설 파이로매니악은 처음만났을때 신간인줄 알았는데요. 25년 여만에 개정 완결된 소설이에요.

대한민국 신무기들의 생생함 그리고 스피디한 액션 플롯이 테크노스릴러로서의 장르적 쾌감을 느낄수 있는 소설이라 장르소설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흥미롭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테크노스릴러가 뭔지 몰라서 찾아봤었거든요.

정치·군사·외교·첩보·음모·과학 등에서 첨단 기술의 위협을 중심으로 긴장감을 조성하는 스릴러의 하위 장르로, 신무기·신기술을 둘러싼 갈등과 전문 기술 묘사가 핵심 특징인데요.

테크노스릴러라는 장르를 이번에 알게되었네요.

제가 좋아하는 장르인데도 몰랐던 장르명 알게된 것도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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