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는 영문법 - 전지적 원어민 시점
주지후 지음 / 드림스쿨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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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전지적 원어민 시점 보이는 영문법

암기가 아닌 이해로, 문법의 퍼즐을 풀다!

문법은 국어도 어려운데 영문법은 더더욱 쉽지않죠.

그래서 영문법 교재들 살펴보려고 하는데 쉽지않네요.

이번에 만나보는 보이는 영문법은 관사, 전치사, 가산/불가산, 도치 구조 등 기존 문법서에서는

명확히 설명되지 않았던 난제들을 언어의 역사와 인간의 뇌 작용이라는 맥락 속에서 새롭게 풀어냈는데요.

암기된 규칙이 아닌 설명 가능한 구조, 감각이 아닌 이해 가능한 맥락을 통해 문법을 완성해 나갑니다.

매번 어렵게만 느껴지는 영문법을 이해할 수 있을까요?



암기가 아닌 이해!!

공부할 때 가장 중요한건데 이해가 안되다보니 더 쉬운 방법인 암기를 하게 되는 것 같아요.

시험볼 때를 위해 영문법을 암기하다보니 시험이 끝나면 또 까먹고

또 시험볼 때 되면 또 외우는 악순환의 연속인듯합니다.

영어 문법은 단순한 규칙의 나열이 아닌 원어민의 세계를 인식하고

사고를 전개하는 은밀한 인지적 패턴이 숨어있어요.



영어 문법은 겉으로 쉽게 드러나지 않는 패턴!!

원어민은 이러한 패턴을 성장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습득하지만,

우리는 단편적인 규칙만을 접한 채 전체 구조를 파악하지 못하고, 문법을 마치 퍼즐처럼 느끼게 됩니다.

우리가 한글을 배울때도 마찬가지긴 하겠죠.

처음 한글 배울때처럼 영어도 배우면 좀 더 쉬울까요?

이제는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이번기회에 제대로 문법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문법은 외우는 것이 아닌 이해하고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는 말이 와닿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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