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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 전까지 걷고 싶다면 스쿼트를 하라
고바야시 히로유키 지음, 홍성민 옮김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5년 4월
평점 :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죽기 전까지 걷고 싶다면 스쿼트를 하라
나이가 들수록 하체가 튼튼해야한다고 하죠.
아직은 젊으니 운동을 안해도 하체가 튼튼한 편인데요.
이렇게 계속 운동 안하다보면 나이들수록 힘들어질테니 운동이 필요합니다.
워낙 밖에 나가는 걸 좋아하지 않다보니 집에서도 할 수 있는 홈트가 좋겠죠.
평생 건강하기 걷기 위한 하루 5분 실천 프로그램이라고 하니 기대가됩니다.

허벅지가 가늘수록 누워사는 노년도 길어진다!!
누워있는 거 좋아하지만 내 의지로 누워있는것과 몸이 좋지않아서 누워있을수밖에 없는 것과는 다르죠.
스포츠의학 명의가 검증한 최고의 건강 비결,
하체 단련뿐 아니라 노화와 병을 예빵하는 초간단 건강법을 담은
죽기 전까지 걷고 싶다면 스쿼트를 하라와 함께 앞으로를 위해 챙겨봅니다.
재활의학계뿐 아니라 세계 보건기구에서 강조하는 하체 근육,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에도 근감소증을 65세 이상 고령자 건강의 주요 리스크 요인으로 지목하며
이를 예빵하기 위한 대표적인 방법으로 스쿼트 같은 저항성 운동을 소개합니다.

스쿼트가 운동이 되겠어?하는 분들은 스쿼트를 안해보신분들일 것 같은데요.
저도 꾸준히하는 건 아니지만 한동안 TV에서 스쿼트 운동하는 거 보고 궁금해서 해봤는데
몇 개만해도 생각보다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꾸준히 해야지 하고 생각은 하는데 쉽지않죠.
그리고 스쿼트는 자세가 중요해요.
그래서 죽기 전까지 걷고 싶다면 스쿼트를 하라와 함께 자세까지 제대로 잡아주면 좋겠죠.
지인들한테 가끔씩 우리 건강하자 나이들어서도 볼 수 있게 라고 하는데요.
저부터 나중을 위해 집에서 스쿼트 좀 해줘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