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느끼기에... 네 때밀이는 - P168
...미안한 마음밖에 없어...... - P169
그런 데 오래 있으면 점점 사회랑 동떨어져서 안 된단 말야~. - P177
비록 때밀이라 할지라도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에서 열정을 가지고 열심히 한다면... 결국 그들이 모두... ‘목욕의 신’ 아니겠는가...? - P192
정말 시시한 인생이 아닐 수 없다. - P55
남이 열심히 하고 있는 일을 함부로 말하는 사람은 어떤 일도 소중히 여길 수 없는 거 아닌가...? - P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