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이라는 것을 한번 해보자! - 용자의 365 다이어트
이승희.TLX 지음 / 21세기북스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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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더위 때문에 우리의 옷들도 점차 짧아지는 계절이다.
그러다 보니 소위 노출의 계절이라고 불린다. 그렇지만 마냥 이 계절이 반갑지 않는 사람들도 있다.
술과 기름진 음식으로 만들어진 지방 형제들이 몸에 붙어서 맵씨가 떨어지기 때문... ㅠㅠ 그렇지만 운동을 가기에는 그것보다 재미있는 일..특히나 21세기는 더더욱 많아서 우선순위에서 매번 떨어지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간편 운동법 등 다양한 방법들이 나왔는데.. 책이 재미없어서 하다 마는 사람들도 부지지수다.
그런 사람들이라면 지금 만나 볼 책인 운동이라는 것을 한번 해보자 를 만나보는건 어떨까?
네이버 포스트 16만/ 팔로워 122만이 열광한 검증되고 인기 있는 카툰인 용자의 365다이어트기반으로 만든 책이니
재미있게 읽다보면 어느사이에 머리 속에 운동방법이 들어가 있는것을 발견할 수있다.
게다가 글보다 그림이 많아서 읽는것도 부담 No.
죽음의 운동비법이 아닌 너무 고강도는 아니지만 효과 좋은 운동방법들이 기다리고 있다. 단, 읽기만 하고 실천하지 않으면 헛 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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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출근하는가 - 매일 아침 되새기는 직장생활의 이유
신현만 지음 / 21세기북스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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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맨들이라면 일요일 저녁이 매우매우 슬플것이다.
물론 월요일 휴무인 곳은 상관이 없겠지. 하지만 대다수가 슬플것이다. 특히나 말단에 있으면 더더욱...
우리는 학교를 졸업하면 금수저~은수저라는 대대손손으로 사장님이 그대로 될 수있는 집안 외에는 아마 모르는 사람들 아니면
혈연과 상관이 없는 사람들이 모여있는 회사라는 곳에 가게 될 것이다.
그리고 크고 작든 간에 그곳에서 희로애락을 겪는다. 하지만 회사를 처을 갈때의 기대가 산산히 무너지는 순간이 분명 다가올 때가 있다 그리고 조심스럽게 사표라는 것을 떠올려본다.  그러면서 왜 회사를 다녀야 하지? 하고 스스로에게 물어볼 것이다.
오늘 만나볼 책인 왜 출근하는가? 는 우리가 회사에 가야하는 이유에 대해서 그리고 어떻게 적응하는지에 대해 설명한 처세& 자기개발& 이해력 돋구기 등 다양한 내용들을 담고 있는 몇 번이나 읽어도 좋을 3X의 책이다. 3x란 세 번이상 읽어도 좋
은 책이란 말임. ㅎㅎ

말 안듣는 부하직원과 옹고집이 세고 나와 사이가 좋지 않는 상사와의 갈등에 대한 해법과 그 이유/ 회사에서 영업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유/ 가족같은 회사라는 것이 왜 어려운지에 대한 이유 등 직장인이라면 아~그래 라고 손바닥 칠만한 정보가 다양하게 있으니 많는 도움을 받을 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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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초월 포켓몬 과학 연구소 2 상상초월 포켓몬 과학 연구소 2
야나기타 리카오 지음, 히메노 가게마루 그림, 정인영 옮김 / 아울북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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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부터 시작된 포켓몬의 열풍은 21세기인 요즈음도 인기가 계속 되고 있다. 지우와 친구들이 함께 여행을 떠나는 포켓몬스터.   주인공이라 할 수있는 피카츄는 여전히 인기 짱이며 수 많은 몬스터가 만들어져왔다. 원소스멀티유저의 모범사례라 할 수있는 포켓몬스터.
원소스멀티유저 중 하나인 도서. 그렇다 오늘은 포켓몬스터 관련 도서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 것이다.
포켓몬과학연구소라는 제목의 책으로, 1탄에 이어 2탄이 제작되었는데 다룰 것은 2탄.

포켓몬의 다양한 능력을 과학적으로 해석한 책으로 포켓몬에 대한 지식도 얻고 과학에 대한 관심도 키울 수있어서 자녀들에게 도움이 될 수있는 양서이다. 그렇다고 유치하냐? 그렇지도 않다. 어른이라고 하더라도 자기 분야가 아니라면 아이들  보다 모를 수가있다 그렇기에 만능척척박사 스타일이 아니라면 어른들에게도 딱딱하지 않게 접할 수있으니 재미있는 과학책이 될 수있다. 자 그럼 포켓몬과 지식 두 마리를 잡으로 포켓몬과학연구소를 방문해보도록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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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장의 지식 : 천문학 한 장의 지식 시리즈
자일스 스패로 지음, 김은비 옮김, 이강환 감수 / arte(아르테)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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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학.. 고등학교 때 지구과학을 배운 이후로는 우주에 대해서는 지식의 진전이 크게 이루어 지지 않고 있었다.
우주라는 곳이 일반 자연과학처럼 쉽게 접할 수있는 곳도 아니기 때문에 관심 대상에서는 멀어져 있었다.
다만, 별의 크기와 온도 특징 정도는 관심이 있어서 조금 진전이 있었다랄까...
그러던 중에 우연한 기회에 만나게 된 책이 바로 천문학이라는 제목의 도서이다.
천문학...하면 별자리 외에는 크게 떠오르는 것이 없는데 그마저도 요즈음 도심의 불빛 때문에 별을 볼 수없어서 직접 별을 만날 수없기에 더욱 멀어진 학문이다.
하지만 천문학 책에서는 단순 별자리 외에 우주의 생성, 항성의 크기 특징 등. 기타 우주과학? 적인 내용들이 담겨 있어서
상식의 폭을 넓히기에는 더 없이 좋았다. 아쉬운 점이라면 흑백으로 되어있기에 찬란한 우주의 색을 볼 수없다는 점 정도.
이 책 덕에 천문학이라는 학문에 대해 조금 더 관심이 생기게 되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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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리듬 때문이었어 - 삶을 바꾸는 리듬의 힘
김성은 지음 / 21세기북스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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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서점에서 베스트셀러로 오르락 내리락 하는 도서 중 처세술, 심리관련 책들이 많이 보인다.
그만큼 인간관계에 대한 중요성이 어려움이 커졌다고 봐야하겠지? 그러다 보니 인간관계, 사람의 삶에 대한 다양한 주제 의 책들이 나오고 과거에는 생각하지 못한 분야에서도 이러한 것을 연구하여 삶의 관계에 대해 설명을 해준다.
지금 만나볼 다 리듬 때문이었어! 는 발달음악가인 저자가 인간의 삶과 소위 음악의 한 부분이라 할 수있는 리듬을 접목시켜서 연구한 것을 적은 책이다. 대인관계에서도 적절한 리듬이있다. 그리고 이 리듬을 잘 타면 좋은 관계가 만들어지고 그렇지 않은 부적절한 리듬은 갈등을 야기한다. 그러고보니 사람과 대화를 하다보면 어떨때는 굉장히 정이 가고 잘 풀리는 경우가있다.

이때 가끔 뭔가 흐름이 좋다고 느껴졌는데 이 역시 리듬을 잘 타서일거라 생각이 들었다.
또한 어떤 사람과 마찰이 있을 경우 대화가 중도에 가로막힌다. 음악역시 리듬이 흐르다가 어긋나게 되면 흐름이 깨진다.
따라서 이 리듬을 어떻게 적절하게 찾느냐가 중요하다. 다 리듬때문이었어를 읽으면서 이 리듬을 찾는법 즉 음악으로도 도저히 따라갈 수없겠지만 삶의 리듬을 찾는 리듬가로서? 우리도 이런 양서를 보면서 노력한다면 삶의 리듬 베토벤, 슈베르트가 될 수는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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