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으고 있는책이다.
근데 이번호에선 많은 실망을 느꼈다...
mma테크닉자가 일반스트라이커한테 그렇게 지다니... 지은이가 mma에 대한 믿은보다 단일무술 즉 스트라이크면 스트라이크 레슬링이면 레슬링같은 종목에 더 애착을 느끼는것 같은 생각이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