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책과 삶의 연결<문제를 해결하고 삶을 바꾸는 생존독서>지은이 생존책방(송선규)애플씨드 출판사⠀⠀⠀⠀40대중반의 통과 의례(??)일까 노안이 와서 안경을 쓰는 사람 인지라 독서할때 이마위까지 올리고 멀리 떨어져 책을 들고 있노라면. . 외동에서 늦둥이 둘째가 태어나고 그림책에 심취하여 그림책을 모으고 치유독서에 심취해서 이제는 고전까지 파고 들어 거실이 상당한 양의 책들로 점령된 나라는 여자를 바라보는 남편님의 입에서 늘 나오는 말이 있습니다😊책을 읽으면 자신이 바뀌기는 해?책을 읽으며 수익창출? 진짜 믿어?밥이나와?😆바로 그 에게 이 서평책을 던져 주었습니다.한번 같이 보자고. .[문제를 해결하고 삶을 바꾸는 생존 독서]는 책을 내 삶과 연관시키는 설명서 같은 책입니다. 문제를 문제로 생각하는 방법, 해결하기 위해서 목적지 찾는 방법, 목적지로 가기 위한 전략을 짜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한 마디로 실용서 책📗내 문제와 책이 연결되면 분명히 책도 재밌어지고 읽기 위해 읽지 않고 풀기 위해 읽게 되는. .내 문제와 책을 연결해 독서를 삶의 돌파구로 삼도록 돕는 책📚그래서 생존독서!* 의미 없는 독서에 염증느끼는 저희 남편같은 분.* 책을 읽어도 삶에 변화가 잘 없다고 느끼는 분.* 구체적인 문제 해결 독서법의 지혜를 알고 싶은 분.* 독서 습관을 좀더 실천적으로 바꾸고 싶은 분.문제 해결 독서, 목적 독서가 무엇이며 어떻게 하는 것인지?작게 시작할 때부터 지켜보았는데 순식간에 성장한 생존독서 작가님 보면서 알고 싶은 호기심이 있에 서평단 지원했습니다. 생존독서의 원페이지 독서맵핑은 정말 기적같은 독서예술입니다👍책을 읽으면서 빠지는 위험은 3가지 읽기 위한 읽기변화에 대한 의심도파민 중독책 읽는 것이 노동이 되면 책을 금방 놓게 됩니다. 책을 통해 내가 바뀔 수 있을까 의심하기 시작하면 이것 역시 책에 대한 흥미를 떨어뜨리고, SNS나 인정 욕구, 결핍으로 생긴 도파민 중독이 집중력을 저하시켜 책을 오래 붙잡지 못하게 한다. 이 문제의 위협으로부터 책은 해결책을 알려줍니다. 그 슬기로운 여정 함께 해보셔요🤗⠀⠀⠀⠀"필사모임 <사각> ( @yozo_anne & @hestia_hotforever )에서 모집한 서평단에 선정되어⠀애플씨드 @appleseed_book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필사모임사각 #하루15분필사 #문제를해결하고삶을바꾸는생존독서 #원페이지독서맵핑 #독서법추천책 #애플씨드 #사각서평단⠀⠀⠀⠀⠀
<책방 사유>김은우.김광연 지음도서출판 북심책을 좋아하는 두 사람책의 가치와 서점의 존재 이유를 찾아 떠나는 34곳의 책방과 책방기지님들의 이야기🦋단순히 책을 파는 공간을 넘어 사유와 소통의 장으로서 독립 서점의 본질적 가치를 탐구하는 여정을 그려냅니다.대형서점의 시대와 온라인 플랫폼의 편리함 속에서도 독립 서점이 가진 매력은 무시 못 합니다. 그래서 책과 사람 그리고 사유의 즐거움을 찾는 <책방 사유>가 특별합니다.특별한 공간제가 사는 지역의 독립서점 #크레타서점#주책공사각각 서점공간의 내 경험치는 그 공간에서 진행했던 독서토론도참여 해 보았고 그래서 작가님들께서 나누시던책방지기님과의 대화처럼 위로도 받아 보았고책방지기님의 지역내 여러 활동들에 관심이 많아 많은 지지와 응원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역시 역시를 외치며해당 독립서점에서 소개하시던 책까지 꺼내와함께 사유 해 나가는 시간을 챙겨 보았습니다.⠀⠀저자들이 독립서점 투어를 하면서소개했던 많은 책들 중 읽은 것도 있고 그렇지 않은 것도 있습니다. 그 책 중 일부를 전국 여행할때 독립서점을 기점으로 몇권씩 구매해보며 책방지기님과 대화하는 내지는 저자가 그랬던 것처럼 나도 오롯이 그 공간에서 나만의 사유를 해보는 것을 계획해보아야 겠다 생각했습니다.⠀ 방문한 서점마다 책을 한 권씩 소개하는데 제목부터 전해져 오는 두근거림은.. 🥰덕분에 앞으로 찾아서 읽어 볼 책들을 선물받았다 생각해 보렵니다.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책과 ⠀그 책을 품은 온기 가득한 공간들이 ⠀오래도록 세상에 존재하길 바랍니다.⠀"필사모임 <사각> ( @yozo_anne & @hestia_hotforever )에서 모집한 서평단에 선정되어⠀북심출판사 ( @book_sim )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필사모임사각 #필사테라피 #하루15분필사 #필사스타그램 #책방사유 #서점에세이 #책방에세이 #북심출판 #사각서평단 #사각필사단 ⠀⠀⠀⠀⠀
🌍 『지구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이 책은 우리가 사는 지구를 마치 낯선 별처럼 새롭게 바라보게 만드는 특별한 안내서입니다. 저자 아이작 유엔은 ‘지구’라는 공간을 단순한 생활 터전이 아닌 경이로운 탐험지로 제시하며, 인간뿐만 아니라 함께 살아가는 모든 생명체의 존재를 깊이 성찰하게 합니다.책 전체는 마치 지구를 처음 방문한 여행자에게 주는 ‘러브레터’처럼, 아름다운 문장과 세심한 관찰로 가득합니다. 숲, 바다, 동물, 식물, 그리고 인간의 삶이 얽혀 있는 복잡하고도 섬세한 지구 생태계를 소개하며, 자연과 연결되어 살아가는 우리의 책임과 가능성을 돌아보게 합니다.특히 시적이고도 철학적인 문체는 독자가 단순히 정보를 얻는 것을 넘어, 자연을 감각적으로 체험하도록 이끕니다. 친환경적인 삶에 관심 있는 독자뿐 아니라, 자연을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고 싶은 이들에게도 추천할 만한 책입니다.
#도서제공⠀<마음이 흔들릴 때, 바로 영어 필사>⠀박세진 지음 한국경제신문출판사⠀'힘든 순간 진짜 나를 만나는 영어 필사 수업'✓ 구독자 26만 유튜브 크리에이터✓ 누적조회수 1000만 뷰금쪽상담소에 출연해 화제가 되었던 영어 스타강사 박세진.ADHD, 학교폭력, 영포자였던 지난날의 아픔을 극복하고 영어 교육 전문가가 되기까지자신을 살린 고전 속 명문장과 진솔한 고백을 담아 모두에게 건네는 위로“바로 그 문장이 나를 살렸다!”혼란 속에서도 나를 잃지 않는 법을 알려주는 인생 기록 노트📝힘든 순간 진짜 나를 만나는영어 필사 수업먼저 금쪽상담소 프로그램 다시 보기 했다. 책 표지에서 느껴지는 아우라는 작가님 글에도 언급했듯 ‘강남에 사는 머리 좋고 똑 부러지는 유학파’ 하지만 그녀만의 숨기고 싶은 치부와 실수 실패로 가득 찬 삶이 있다. 거침없이 필사 먼저 진행할수 있었는데 담담한 말투로 지나가듯 툭 던진 그 여러 이야기들이 내게 무엇인가 모를 강한 동기부여를 준다. 작가님 만큼 힘듦이 있는건 아니지만 나 역시 찾아야 할 것이 있고 해내야만 하는 일들도 있다 보니 그 속에서 오는 갈등 고난 들이 많기에…평소 필사도 좋아하며 필사친구들과 함께 길-게 글 써 나가고 있다. #옛사람들의 말이라고 무심코 흘려들었던 이야기 속에 내가 살 아오면서 느끼고 체화한 통찰이 전부 함축적으로 담겨 있었다. 아무리 시대가 변했다 하더라도 인간의 본질과 삶의 구조는 근본적으로 변하지 않기에, 고전의 힘이 현대까지 강하게 적용되고 있는 것이 아닐까? 진부하게 들리겠지만, 진부하다는 것은 여러 번 반복되었다는 것이고, 그것은 역설적으로 그 효과를 증명하는 것이다.#처음으로 내 이야기를 진솔하게 풀어내는 이 글을 쓰기까지 참 많이 망설였다. 하지만 결국은 누군가에게는 필요한 말들이라고 확신했 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막막한 순간마다 다급함과 절실함 속에서 내 가 가장 큰 도움을 받은 방법은, 결에 두고 즐겨 봤던 책과 힘들 때마 다 그 문구를 노트에 반복해서 쓰는 일이었다. 10년 넘게 사회생활을 하면서 더욱더 노트와 펜을 의지하고 찾게 되었다. #필사의 진정한 힘을 더욱 깊이 경험하게 된 것이다. 내가 고전에서 접한 여러 말들 을 통해 힘을 얻고 다시 일어날 수 있었던 만큼, 내 삶에 영감을 주었 던 필사 문장들을 모아서 소개하고자 한다.변화의 시작!내 안에 느리게 새기는 독서⠀⠀⠀📝필사모임 <사각> ( @yozo_anne & @hestia_hotforever )에서 모집한 서평단에 선정되어⠀ 한국경제신문 @hankyung_bp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영어 공부 이상의 동기부여와 위로를 받을 수 있게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필사모임사각 #필사테라피 #하루15분필사 #필사스타그램 #마음이흔들릴때바로영어필사 #세진쌤의필사에세이 #영어필사책추천 #사각서평단 #사각필사단 ⠀
⠀<쓰는 것만으로 위로가 되는 식물의 말>신주연(아피스토),정진 지음미디어샘 펴냄📖시인이 쓴 문장 위에 정신과 의사가 마음을 얹은 그리고 그 여백에 내 마음을 살포시 남겨보는 청량한 필사책.자연에 대한 글을 필사만 해도자연을 보는 것과 똑같은 효과가 있다는 정신건강의학 전문의 정진 의 말처럼쓰는 내내 자연들이 내 곁에서 피어나고 내 한숨을 품어주는 나무가 있고 메마른 내 마음의 땅에도 꽃이 피어나려 하는 기분😊이 책은 유명인들의 자연에 대한 명언을 모티프로식물의 언어를 상상해서 시로 풀어내고, 자연을 품은 문장을 따라 써 내려가는 과정을 시인은 '자연 필사라 이름 붙였다.시는 순서 연속적으로 읽고 써도 좋고, 마음 처방만을 연속적으로 읽어도 좋다. 한 글자 한 글자 써내려가는 시간 시간 마다 푸르름과 함께 식물들이 주는 언어에 귀기울이다 보면 자연이 주는 심신 안정의.효과를 누릴 수 있다.얼마전 베란다 뒷켠에 있던 고구마에 싹이나서화병에 물담아두고 채워주기를 반복하다보니 고구마잎새가 반려식물로서 내 곁에 초록을 안겨주고 있다. 서평책과 함께 바라보고 쓰는 일상으로 많은 위로가 되는 하루 하루 였다😄"필사모임 <사각> ( @yozo_anne & @hestia_hotforever )에서 모집한 서평단에 선정되어⠀@kali_suzie_jin & @mdsam2011 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