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서 매켄 단편선 2 아서 매켄 단편선 2
아서 매켄 지음, 김정주 옮김, 김선 해설 / 와이드마우스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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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단편‘은 상당히 지루하다. 대단한 인내심을 갖고 읽어야 한다. ‘백색 인간‘도 3분의 1까지는 지루하게 흘러간다. 매켄의 작품 중 재미있고 깊이 있는 작품 중에서 굳이 ‘삶의 단편‘부터 소개해야 했을까? 그래도 아서 매켄의 작품인지라 별점은 만점일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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