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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킨의 환상 서가 - 톨킨과 <반지의 제왕>을 만든 스물두 편의 이야기 환상문학전집 19
윌리엄 모리스 외 지음, 더글러스 A. 앤더슨 엮음, 김정미 옮김 / 황금가지 / 200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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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 문학을 소개한 책인데, 톨킨을 내세우는 것을 떠나서, 이런 단편들이 국내에도 소개된 것 자체로 감사한 일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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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 매켄 단편선 2 아서 매켄 단편선 2
아서 매켄 지음, 김정주 옮김, 김선 해설 / 와이드마우스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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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단편‘은 상당히 지루하다. 대단한 인내심을 갖고 읽어야 한다. ‘백색 인간‘도 3분의 1까지는 지루하게 흘러간다. 매켄의 작품 중 재미있고 깊이 있는 작품 중에서 굳이 ‘삶의 단편‘부터 소개해야 했을까? 그래도 아서 매켄의 작품인지라 별점은 만점일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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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콥 뵈메의 신지학 - 야콥 뵈메의 생애와 사상
아브라함 폰 프랑켄베르그.프란츠 하르트만 지음, 김성민 옮김 / 달을긷는우물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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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이 터무니 없을 정도로 비싸다. 책을 본 사람은 이 말에 동의할 것이다. 게다가 완역이 아닌 것 같다. 실제 원서의 분량은 이보다 훨씬 더 두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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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 매켄 단편선 1 아서 매켄 단편선 1
아서 매켄 지음, 이미경 옮김, 정보라 해설 / 와이드마우스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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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 소설 분야 최고의 작가 중 한 사람이다. ‘위대한 신, 판‘ 하나라도 읽게 되면 완전히 반하게 된다. 번역도 잘 된 책이다. 공포 소설이란 이래야 한다. 아서 매켄의 전집이 다 나오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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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제린
크리스틴 맹건 지음, 이진 옮김 / 문학동네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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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잡다한 주변 묘사와 중요하지 않은 대화가 많아서 그런지 몰라도 솔직히 지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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