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인들이 대하는 인생과는 사뭇 다른 다소 비범한 이의 인생관을 엿보고 마음껏 우러러 볼 수 있다. 남자아이들에게 평범하거나 남들에게 묻혀가는 인생이 아닌 자신만의 인생을 개척해 나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