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땅꾼 전은규의 당신의 땅을 가져라 - 경매편 고수 따라하기 시리즈 9
전은규 지음 / 국일증권경제연구소 / 2017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부동산 관련 관심을 가져고 있는 중에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막상 부동산을 어디서 부터 해야할지 걱정과 두려움이 함께 공존하고 있는 도중이라 더욱 반가운 책이었다.

 

부동산이라 하면 토지, 건물, .등을 쉽게 떠올리게 된다.

 

또한 부동산 관련 거래에는 토지와 건물의 주택, 주상복합, 상가...등을

 

생각하게 된다. 땅은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 필수적으로 있어야 하는 당연한 것이지만..

 

누구나가 원한다고 다 가지고 있지는 않다. 소수의 부동산 자산을 가진 부자가 있고,

 

땅 한 평 가지지 못한 많은 수의 사람들도 있다. 작은 국토의 우리 한반도에서 부자라 하는 사람들의

 

다수는 땅을 가지고 있다가 부자가 된 사람들이 많다. 서울에서도 농사짓는 땅을 가지고 살다가 개발로 인해서

 

하루 아침에 건물이 올라가서 건물을 소유한 부자가 되고, 또한 그 자식들은 땅부자의 부모 덕분에 부를 누리기도 한다.

 

경매하면 돈을 가지고 있어야한 할 안정적으로 할 수 있다는 게 나를 비롯한 보통사람들이 생각일꺼라 본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서 돈은 여유있게 가지고 출발하면 좋겠지만 꼭 그러지도 않다는 알려주기도 한다.

 

책에서 알려주는 경락잔금대출은 감정가의 70%, 낙찰가의 80~9% 까지 가능하니 이걸 이용해서 할 수 있는 방법도 알려준다.

 

전에 공법관련 공부한게 이책을 읽다고면 도움이 되기도 한다. 이 책을 읽고 난 후 나의 소견을 이야기하면.

 

경매를 처음 시작하거나,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 있어서 안내 서적으라고 애기할 수 있을 것 같다.

 

뭐든지 기초가 있어야 그 다음의 전문 과정을 거치듯, 경매를 시작하는 사람에 있어서는 권할만하다.

 

경매를 하기 위해 준비해야하고, 확인하고, 현장확인을 거처 최종적으로 확신이 서면 입찰을 하게 된다.

 

책의 내용이 이해하기 쉽게 데이터와 사진을 함께 보여 주고 있어서 책장이 쉽게 넘어가고 재밌게 읽어 나갈 수 있었다.

 

책을 읽기전에 경매는 망설여지는 분야이기는 했다. 내가 쉽게 다가갈 수 없는 분야로만 느껴졌는데.한 단계를 넘은 것 같다.

 

물론, 만족스런 결과를 얻기 위해 많은 노력과 투자가 필요할 것이다. 내가 하나를 가지기 위해 현장확인에서는 나한테

 

정보 제공자가 될 현주민의 이장, 면장등..의 사람들에게서 다가갈 수 있는 준비도 필요함을 알려주는데 맞는 말이다.

 

세상의 거져 되는건 없다는것을 다시 한번 실감하게 된다. 뒷 부분에서 공매에 관한 것도 또한 도움이 되는 내용이었다.

 

이 책을 통해서 경메와 공매에 관한 선입견을 떨치고 한 발짝 더 관심을 가지게 된것 같다.

 

물론 이 책으로 전문가 될 수는 없다. 전문가가 되려면 더 많은 교재를 보며, 공부하고, 열심히 뛰어야 할 것이다.

 

경매와 공매르 시작 하려는 사람들에게는 시작할 수 있게 해주는 안내서라고 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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