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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들쥔장과 컴퓨터그래픽스운용기능사 비밀과외 2390
이동윤.박신영.윤들닷컴수험서개발팀 지음 / 윤들닷컴 / 2013년 3월
평점 :
포스터를 말할 때 쉽게 떠올릴 수 있는게 영화,공연 포스터였다.
포스터만 봐도 대충 어떤 영화,공연물 인지를 생각하게 한다. 이렇듯 포스터는
영화뿐 아니라 상업광고와 행사 관련한 홍보물등 다양하게 이용,활용되고
있다. 만드는 사람들은 모든 아이디어를 동원할 것이며, 포스터를 보는 사람들은
그걸 통해서 정보를 얻고 이용하려 할 것이다. PC가 일반화 되면서 누구든 마음만
먹으면 쉽게 집에서도 배울수 있고, 또 만들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시대적 변화와 발전으로 인하여 컴퓨터을 이용한 다양한 자격증이 생겨나고
있지만 그 중에서 그래픽 운용은 일반인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자격증일꺼라는
생각을 갖는다. 물론 자격증을 따는게 쉽지는 않겠지만 평소 배워보고 싶었다.
택배로 책을 받았을 때 처음에는 책 두께가 얇은것에 의아했다.
하지만 책을 펼치고 책 속에 함께 온 쿠폰을 컴퓨터 윤들장 사이트에 접속하고 나서
가입과 동시에 쿠폰번호를 등록하고 무료 동영상을 보고, 배우는 과거의 기출문제를
10회분에 걸쳐서 순차적으로 배워나가는 과정을 통하고, 또 모르겠으면 돌려보고 하는
동영상 강의에 만족도가 생겨난다. 시험장에서 충분히 과제를 해결하게끔 도와주는
동영상 강의라는 생각을 해본다. 물론 필기시험을 함격하고 실기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에게는 도움이 될 책이라는 생각을 하게된다. 또한 나같이 시험 보다는
배워보고 싶었던 경우도 도움이 되는 부분들이 많았다.
책은 말한다. 공부하는 초보자 준비단계에서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인디자인,
3권의 메뉴얼 책자를 구입해서 먼저 선행학습하는게 필요하다고 말한다.
어느 공부든 기본기가 있어야 한다는건 공감이 가는 내용이다.
시간상 동영상을 마져 다 보고 서평을 올려야 하지만 시간상 추후에 반복적
학습으로 배워볼 것이다.책을 읽어 보고, 동영상 강의를 듣고 공부해 보면서
실전시험 준비중인 수험생에게는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을 하고,
배워보고 싶어하는 나 같은 경우에도 볼만한 서적이라 생각한다.
이 책으로 인하여 계속 배워보고 싶고, 시험을 보고 싶은 마음도 생긴다.
처음 책만 봤을때는 모르겠는게 대부분이었지만 동영상 강의를 보면서
따라가다 보면 차츰 흥미가 생겨난다. 동영상을 한번만 보고서 다 이해한다고 할 수
없으므로 반복 학습 할 수 있다는 것도 좋고, 나중에 궁금증이 있으면 또한 윤들장에
문의할 수 있다는것도 좋은것 같다. 실기시험을 보려고 학원도 다니고, 여러 책을
보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이 책한권에 담겨진 책과 무료 동영상 강의로도 제대로만
이해하고 복습하면서 실기시험을 준비하는 것도 괜찮을것 같다는 생각을 갖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