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왓? So What - 왜 내 말이 안통하지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다리 1
정경호 지음 / 사이다(씽크스마트)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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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관련 서적을 읽을 때는 소크라테스의 너 자신을 알라는 훌륭한 말이 떠오른다.

 

모든 것이 나를 기준하여 시작되어 과정을 거치고 결론을 맺는다는 생각을 갖게 된다.

 

세상에 태어나서 살아가는 동안에 우리는 늘 가족, 학교, 직장, 사회 집단속에 속하여

 

그들과 의사소통을 하며, 살아간다, 그런데 대화를 잘 풀어가는 사람도 있지만,

 

상대방과 어긋나고, 충동하며 힘들어하며, 나쁜 상황을 만들어가는 경우도 있다.

 

누구는 소통을 잘하는데, 자신은 무엇 때문에 늘 이 모양이지? 무엇이 문제일까?

 

소왓? 이 책은 이런 고민을 하는 이들에게 나름의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라 본다.

 

이 책을 읽어 보면 원만한 소통을 위한 작가의 풍부한 경험의 노하우가 보인다.

 

처음에는 소통 관련 많은 문제점들을 펼쳐 놓고서 우리가 찾아야 할 과제를 제시한다.

 

주로 사회 직장생활에서의 소통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소통의 난제를 쉽고 간결하게

 

풀어가고 있다. 소통이 원만하게 잘 되는 리더의 모습과 자세는 누구나가 바라지만,

 

생각처럼 쉽게 된다면 아마도 이와 관련한 책을 나오지도 보지도 않았을지도 모른다.

 

현실은 늘 상대방들과의 부교감, 불이해, 충돌등.. 부딪치며 고민하고 힘들어하기도 한다.

 

그래서 필요한 답을 찾기 위해서 이런 서적을 찾게 된다고 본다. 그리고 각자에 맞는

 

해결책을 구한다. 이 책은 분명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라 생각된다. 핵심은 자신이다.

 

상대방과 대화를 할 때 원만한 소통이 이뤄지기도, 불통이나 먹통이 되어서 속상한

 

상황도 경험 할 때도 있다. 이 책을 통해서 대화에 자신이 없는 사람이나 자신이 있다고

 

하더라도 자신 생각못하고 행동한게 있는지를 돌아보는 기회가 될 수 있게 하는 책으로

 

나와 상대방이 함께 더불어 행복해지는 삶의 지침서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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