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살아나는 뇌의 비밀 - 녹슨 머리를 쌩쌩하게 만드는 생활 실천법
이쿠타 사토시 지음, 황소연 옮김 / 가디언 / 2011년 5월
평점 :
절판


사람이 나이가 들면 기억력이 나빠지고 또한 깜빡한다는 말을

이전에는 그저 관심 밖으로 만 생각하고, 받아들이질 않았었다.

하지만, 최근 몇 년전 공부를 하면서 실감을 하게 되었다.

처음엔 강사가 오늘 배운 거 몇 일 지나면 또 잊어먹을 꺼라는 말에

콧방귀를 뀌었다, 하지만 이상하리 만치 맞아 드는 것이었다.

분명 이전엔 그런 적이 없었는데, 나이 들어 가는걸 실감하게 되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공부라는게 때가 있다는 말을..

그 동안에는 책을 자주 읽지 않았지만 최근엔 책을 통해서

나빠지는 뇌를 훈련하려는 수단으로, 치매 예방수단으로

책을 가까이 하고 많이 읽으려 했는지도 모르겠다.

우리 사람에게 있어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뇌

뇌사 상태에서의 환자를 두고 나왔던 많은 의견들..

마침 “되살아나는 뇌의 비밀”을 읽을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그 동안은 뇌는  한번 나빠지면 좋아질 수 없고, 회복할 수 없는 

퇴화 되기만 한다는 사실을 불변의 법칙처럼 여겨져왔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된 사실은 뇌신경 세포는

끊임없이 새로 태어나고 일상적인 활동으로 새롭게

뇌 회로가 형성된다는 사실들을 밝혀진 사실들 알려주고 있다.

그리고 이 사실을 밝히기 위해서 노태봄, 게이지, 굴두..등의

연구학자들이 많은 기존의 기득권을 가진 학자등의 비판과 제재를

받으면서도, 기존의 이론들을 뒤집을 수 있는 이론적 사실들을

제시하고 나오면서 얼마든지 새롭게 생성되는 뇌의 비밀을

찾아 내었고, 뇌에 대한 한층 발전된 발전을 모색하게 되었다.

역사적 사실을 봐도 항상 선구자 다운 사람들이 있으므로서,

세상은 더 많은 새로운 것 추구하고 발전하게 되는것 같다.

그리고 운동을 통한  기억력과 집중력을 되살리는 생활 실천법,

또한, 우울증을 예방하고 고치는 운동을 통한 생활 실천법

뇌를 되살리는 생활 실천법인 상상법, 맨탈 트레이닝,

인지치료, 명상, 바이오피드백등을 공개 한다.

우리의 뇌를 활력있고, 살아있게 하는 비밀은 멀리 있지 않다고 한다.

부지런히 운동하고 활기차게 노력하는 과정에 있다는것을..

게으르지 않고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에게는 병도 도망간다는 사실이 느껴진다.

작가의 설명 또한 이 책을 쉽게 이해하게 해주었다고 생각한다.

건강하고 활기찬 뇌를 위한 좋은 지침서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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