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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네이티브 스토리 - 그들은 어떻게 20대 억만장자가 되었나?
이지선.김지수 지음 / 리더스하우스 / 2011년 5월
평점 :
절판
“아날로그”와 상대되는게 “디지털”이라는건 누구든 아는 애기다.
우리 주변엔 디지털 시대의 기기의 도구들이 넘쳐나고 있다.
디지털시대는 우리의 생활과 문화에 많은 변화를 가져 왔다.
그 변화의 중심에는 인터넷과 아이폰이 있었다.
“디지털 네이티브 스토리”책은 시대적 흐름을 알려주는 책이었다.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는 태어나면서 디지털를 받아들이고, 사용한 세대를
디지털 이주민은 성장 이후에 필요에 따라 디지털 문명을 받아들인 사람을
말하고 있다. 디지털 네이티브 시대는 새로운 문화를 창출해놓았다.
실시간으로 서로의 생각과 감정을 주고 받는 메시지를 사용하고,
금융거래를 간편하게 인터넷과 폰뱅킹을 이용하기도 하고,
궁금하거나 어려운일도 인터넷과 그 외의 디지털 도구를 이용해서
해결하는 참으로 편리한 디지털 시대 문화의 혜택을 누리고 있다.
이 책에서 소개한 성공을 이끈 디지털 네이티브의 특징은
이전 시대와는 다른 새로운 성공의 의미를 다르게 받아들이고 있다.
실패를 하더라도 실망하지 않고 끊임없이 자신이 하고 싶은 일에
도전하는 열정과 유연성, 노력, 목표를 잊지 않되,
과정 자체도 즐기고, 남들과 다른 개성과 혁신으로 정리하고 있다.
디지털 네이티 세대의 성공 스토리에 소개된 그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시대의 흐름을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저(주)커버그가 페이스북를 설립한 것이 끝내주게 재밌을 것 같아서란다.
세상을 더 열고 연결되게 만든것이라고 애기하는 그의 이야기들..
도시와 윌리엄스의 트위터는 웹과 모바일 기기를 통해 공유하는것,
지금 뭐하고 있어?라는 점에 착안한 140자의 메시지의 트위터 혁명,
사악해지지 말자는 독특한 슬로건을 내건 구굴과 페이지와 브린,
애플과 잡스에서는 잡스의 파란만장한 그의 인생을 알게 되었고,
어려운 과정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다시 일어서는 그의 모습에
큰 감명을 받았으며, 힘은 얻는 본받을 모습을 보았다.
그 외 빌게이츠, 에릭 스미트와 아마존의 베조스
미국 정부를 긴장시키는, 폭로도 디지털이라는 위키리크스와 어산지
세상을 바꾸는 18분의 매직 테드와 앤더슨,
해커를 키우는 해거 Y콤비네이터와 그레이엄의 애기에서는
참으로 흥미로운 그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나누고 퍼뜨리고 공유하라는 냅스터와 패닝,
비트도렌트와 코헨,등 소개된 애기들은 참신하고 좋았다.
또한 밥 보다 꿈을 찾아 온 한국의 티켓몬스터와 신혜성등
이 책을 통해 몰랐던 그들의 모습을 알았고,
새로운 변화의 물결을 좀 더 이해할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읽게 되면 후회 없는 좋은 책이라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