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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조건 - 중국통 김영진 교수가 말하는 온고지신 리더십과 인재론
김영진 지음 / 문학마을 / 2011년 3월
평점 :
품절
현재는 누구나 알 듯 급속히 빠른 첨단의 시대를 달려 가고 있다.
지금 시대 뿐 아니라 미래 시대에도 성장 발전을 계속하기 위해서는
시대가 빠르게 변화되는 것 만큼 리더자의 변화도 요구된다.
오래 전부터 한 나라의 흥망성쇠는 리더자에 따라서 달라졌다.
리더의 위치는 군림하며, 명령만 내리는 자리는 더욱 더 아니다.
오래 전, 아니 최근에 있기 까지 그릇 된 리더자에 의해 나라와
기업의 운명이 하루 아침에 역사의 뒤안 길로 사라지는 경우들을 봐왔다.
미래 시대에 낙오 되지 않고 계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주도적으로 도모할 리더는
시대적 흐름에 맞춰 그들의 역할을 충분히 발휘 할 책임이 있다.
그런 의미에서 리더의 조건은 리더자 라면 꼭 읽어야 할 책이라 본다.
사서 삼경과 사기, 근사록, 채근담등 중국 고전을 재해석 해서 펴낸 책으로
리더자가 알아야 할 자기계발서로 훌륭한 책이라 생각된다.
목차를 펼쳐 보면 알듯 리더의 자세, 조건, 처세, 행동, 마음 등
251가지 이야기와 각각의 이야기에 따른 되새김 글을 통해서
리더가 가져야할 진리 탐구와 미래의 방향을 제시한다.
이 책을 통해 중국인들이 가지고 있는 정신적 사고의 뿌리를 알아 보고,
세계경제의 2인자로 나서는 중국의 저력이 무엇인지도 생각 해본다..
이글의 소개된 내용은 중국 5천년 역사 속 선인들의 지혜와 가르침을 통해
리더자 뿐만 아니라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삶의 지헤로 삼고,
리더가 가져야 할 자질과 행동지침을 생각하게 하고
올바른 러더자로 훌륭한 미래사화,국가, 세계화를 위해서
현명한 리더자가 되기 위한 가르침이 묻어나는 책이라 생각된다.
물론 우리의 옛 선인들도 훌륭한 많은 업적과 지혜를 남겨 주었다.
우리의 선조들의 가르침에도 너무나 많은 리더에 대한 가르침이 있다고 본다.
리더자는 혼자서 모든것을 다 이뤄낼 수 없다.
리더는 국가든, 기업조직이든, 조직을 잘 꾸려가기 위해서
조직내 사람들의 마음을 읽을 수 있고, 그들과 함께 풀어가고 만들어가는
창조적 발전을 만들어가는 선두자라 생각 한다.
엣 선인들의 담고 있는 중요한 메시지들을 잘 생각해보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본다.
이글을 통해서 정치인들이 탁상공론하는 국회를 떠올려 본다.
국민을 위한 대변자라고 하는 정치인들의 논쟁 모습의 진실은 어떻게 봐야 할까?
정치 지도자들도 이책을 읽어봐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