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나에게 박수를 보낸다 - 세상에 홀로 내던져진 마흔살 여자의 기적같은 이야기
정은희 지음 / 다산라이프 / 2011년 3월
평점 :
품절


모든 것은 자신의 마음먹기에 달려 있다는 걸 확인해주는 책이었다.

세상은 글로벌 경제시대고, 스마트하게 빠르게 흘러가고 있다.

우리들의 주변에 무수히 많은 변화의 모습들을 우리는 보고, 느낀다.

그중에서 특히 눈에 뀌는 것은 여성들이 사회줄이 뚜렸해졌다는것이다.

그뿐아니라, 여성상위 시대라는 말까히 흔히 나오기도 한다.

여성의 사회적인 능력발휘하는 모습이 뛰어남을 말해 주고 싶다.

예전부터 여성들의 사회진출이 있었지만, 지금과는 질적이 차이가 나고 있다.

예전에는 단순작업과 같은 비교적 단순한 업무에 여성들이 있었지만,

지금의 현실은 전문직뿐 아니라, 각 분야의 핵심적인 위치에도 여성이 진출해있다.

오히려 남자들 보다 더 뛰어난 실력과 능력을 발휘하는 여성우먼들을 볼 수 있다.

그동안의 우리 사회는 여자로서 많은 불이익을 당해왔던게 사실이다.

하지만, 똑같은 기회가 주어졌을때 전혀 밀리지 않고 최고의 모습을 볼수 있다.

그리고 사회 생활도 잘하고,  한가정의 주부로서의 역할도 잘하는

2가지일을 충분히 잘해내는 인정받는 여성들이 많아진 사회이다.

오늘도 나에게 박수를 보낸다'는 책의 제목처럼 당당하게 살아가는 모습에

감동과 찬사를 보내게 된다, 또한 책을 읽으면서 눈물이 핑돈다,

감동을 느끼면서, 또한 슬퍼진다, 한편으로 내자신에 대한 반성의 눈물이다.

첫번째, 책속에 소개한것 처럼 순조롭게 성공의 자리에 오른 사람과

두번째, 온갖 어려운 환경에서도 고난을 극복하고 성공한  두 사람 중에서,

나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은 두 번째의 사람에데 더 힘찬 박수와 갈채를 보낸다.

사람이 바닥까지 간다는것, 더 이상 내줄것도, 읽을것도 없는 상태에서는

극단적인 생각을 하고 세상을 자포자기 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바닥부터 다시 시작하는 맘으로 최선을 다해 다시 일어서려고 발버둥치며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으로  낙심하고 좌설했던 자리를 박차고

새로운 도약을 하며 새롭게 목표를 잡고 하나씩 이뤄내는 모습엔 

분명 미래가 보일것이다.


다시 시작하고 일어나는게 그리 쉬운것은 아니지만, 

극복하고 이겨 낸 사람들이 있다.


이글의 작가와 같은 우뚝선 사람들이 있으므로 해서,

나도 할수 있다는 용기와 각오를 가지고 다시 시작하고, 

일어서지 않을까 생각한다.


산악회을 가입하고 처음 산행을 할때이다. 모든게 낮설고 망설여진다. 하지만,

일단 정상을 목표로 두고 산을 오르게 되지만,  가야할 길을 모르니,

일단은 선두에서 젤 앞서는 사람을 따라 잡아야겠다는 생각으로 오르고 또 올랐다.

어느순간 뒤에 오는 사람들과 거리가 떨어지고,

나도 선두그룹에 섞이어 어느덧 정상에 도착하여 

정상에서 내려다 보며, 경치를 만끽한다.


등산에서의 정상에 도착해서 느끼는 쾌감과 행복함은 등산해 본 사람들은 알것이다.

작가가 힘든역경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자신의 목표를 위해 넘어지기도 하며

남들이 쉬지 않고 어렵다고 염려하고, 충고하기도 하지만,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일에 대한 확신과 도전정신으로 이뤄낸 가치있는 모습은

나자신을 포함한 다른이들에게 분명이 귀감이 되는 이야기다.

주변에는 주부여서, 아님 이런 저런 여건 때문에 일을 할 수가 없다든지,

실패했다고 좌절하며 자신의 합리화만을 내세우며 망설여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러한 용기와 희망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하는 귀감이 되는 책이라 본다.

이책을 추천해주고 싶은 친구가 떠 올랐다. 분명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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