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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탁월함에 미쳤다 - 공병호의 인생 이야기
공병호 지음 / 21세기북스 / 2011년 3월
평점 :
한사람이 세상에 태어나서 살아 온 시간들을 책으로 담아내는 걸 ‘자서전’이라고 한다.
인생에는 성공한 인생, 불행한 인생, 보통의 인생...무수히 많은 인생의 모습들이 그려진다.
사람들은 누구나가 성공하고, 화려한 인생을 꿈꾸어 보지 않은 사람들은 없다고 본다.
하지만, 인생이 그리 쉽지 않다는 걸 살아가면서 뼈져리게 느끼고,
힘든 과정을 겪기도 하며, 운명을 애기하며, 나와 다른 사람의 운명적 차이를 애기하기도 한다.
살다보면, 자신의 삶의 모습이 의도하고 계획 한데로 잘 풀려진 인생이라면
성공적인 행복함은 느낄 것이고,
자신의 생각한 인생의 모습에서 벗어났을 때는 자신에 대한 실망과
함께 세상에 대한 원망을 하기도 하는 상황들을 우리 주변에서 쉽게 찾아보기도 한다.
사람은 세상에 혼자 와서 혼자 가는 외로운 존재라는 말들을 한다.
이 말은 각자의 인생은 누가 대신에 주지 않은 각자의 몫이고,
그에 대한 결과 또한 자신이 감당해야 할 몫이라는 표현이라 본다.
사람마다의 태어나는 가정환경, 사회적 환경...등 주변 환경에 따라서
성장모습이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은 틀린 이야기는 아니다. 그만큼 우리는 사회적 동물이니깐,
하지만, 이글의 공 병호 작가처럼 자신의 인생을 애기할 수 있고,
우리에게 전달하려는 메시지를 담아내는
책에서는 그려지는 모습은 각자의 환경은 틀릴 수 있지만, 각자의 위치에서 자신의 가치를 알고,
미래의 후회 없는 인생을 살기 위해서 우리 각자의 개인이 어떻게 생각하고, 준비하며,
노력해야 하는지에 대한 자세를 그의 살아 온 모습을 통해서 우리에게 제시해 준다.
어렸들때의 장래 희망이 대통령이라고 했던 아이의 꿈은 혼자가 아닌,
많은 어린아이들이 꿈이었을껏이다.
차차 성장하면서 꿈과 현실이 결코 쉽지많은 않다는걸 알게 되고,
각자에 맞는 역할을 향하게 된다.
공 병호 작가의 10대, 20대, 30, 40대의 각각의 인생 모습를 통해서
그가 가졌던 목표와 생각하였던 꿈을 위해 어떻게 노력했는지를 솔직한 모습으로 소개해준다.
환경은 나의 의지로만 만들어지는 않는다, 가족, 사회, 국가적인
모든 것은 시대적 상황에 따라 바뀌면서 그속에 존재하는 모두에게 영향을 미친다,
하지만, 다 똑같은 인생의 모습이 아닌, 서로 다른 각자의 모습들이 그려지는 것은
각자가 어떻게 주어진 환경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가지고,
자신의 모습을 만들어 놓은 자신의 작품이다.
이 책을 통해 나 또한 지나 온 나의 시간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았다. 나자신은 아직은
많은 것이 부족하다는 걸 안다. 무엇이 부족한지도 또한 알게 된 부분도 있다. 알고 있는것과,
그것을 극복하고, 해결하는 것과는 차이가 있다는걸 안다. 말처럼 쉽지가 않은게 현실이지만,
현실적으로 행동하고, 창조적 사고로 살아야 한다는것,
포기하지 않는 열정 또한 중요하다고 본다.
중요한건 긍정적, 실천하는 적극적 내사진의 의지에 달렸다는것.
내 스스로 나에 대해 반성도 하는 시간도 가져본다.
사람마다 각자의 성공적의 모델을 틀릴 수 있다,
하지만, 성공적인 인생을 위해 해야 할 부분들에서는 많은 공감할 수 있는 부분들이 많다.
이책을 읽으므로 해서 공 병호라는 한 개인을 알게 되었고,
앞으로의 나의 인생을 위해 더욱 분발해야 하는 내자신에 채찍도 가하게 되었다.^^
이시대를 사는 모든 세대들이 함께 읽기에 좋은 책이라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