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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엮고 허물고 뒤집어라 - 경계를 넘나드는 크로스 씽킹
김용학 지음 / 21세기북스 / 2011년 2월
평점 :
절판
급변하게 달리는 첨단 현실 속에 살아가는 대학생들을 포함한 현재를 사는 모든 이들이 읽기에 좋은 책인것 같다. 현재 사회학교수로 대학에서 생활하는 이글의 작가는 하루가 다르게 급성장하는 미래를 대비하는 모든 이에게 창조적인 사고력의 필요성에 대해서 왜 필요하고, 어떻게 준비해야할 지를 말해주고 있다.
이 책은 창의성에 대해서 크게 세 개의 PART로 나누어 애기한다.
첫째, 누구나 창조적 천재가 될 수 있다.
둘째, 크로스씽킹 연습: 엮고 허물고 뒤집어라.
셋째, 연결과 융합의 시대, 창조적 사고를 깨우다.
발명과 발견 이라는 건 소수의 특별한 사람들만의 만들어내는 특권처럼 오래전부터 인식 돼왔다.
하지만, 그것은 잘못된 인식임을 깨닫고, 누구나 창의력을 가지고 만들어 낼수 있는 것이라고 말한다. 왜 그런지를 오래전 시대적 상황에서 부터 현재까지의 상황들을 예를 들어서
반증해준다. 하지만 각자의 준비된 자세의 필요성도 요구한다.
그러면서 창의성에 대한 경계 넘기에서는 창조는 세분된 학문의 각 전문분야의 전문가들 에에서 만 나온다는 편입견을 탈피하여 우리의 주변 보여지는 모든 것에서 부터 생각 바꾸기를 통해서 얼마든지 많은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다는 걸 여러 분야의 성공사례를 들어가며 소개해준다.
이후 성공하는 미래를 위해서는 독자적인 것 보다는 정보교환과 공동의 연구 노력을 통해서
후퇴하지 않고 성공적인 미래를 갖춰갈 수 있다는 걸 강조한다.
과거의 역사는 오랜 기간을 두고 발전을 해 왔던 게 사실이다, 한가지의 새로운 발명과 발견이 이뤄지면 근대 이전에는 몇 백 년에서 최소 100년 이상을 두고 이용되기도 하였다, 이후 최근 몇 십 년전 까지는 10년의 유예기간이 있기도 했다, 하지만 지금의 현실은 첨단을 달리는 핸드폰을 봐도 신제품이 나 온지 몇 개월 되지 않아 더 낳은 기능을 넣어서 새롭게 쏱아져 나온다, 그러므로 앞으로의 미래사회는 그 누구도 예측하기엔 너무 빠른 첨단시대인 것이다. 미래의 공상과학 영화가 현실이 되어져 가는 시대, 인터넷을 통한 네트워크는 세계를 하나로 묶는 세상이 되었다. 이책은 첨단시대에 사는 우리들에게 고정적인 생각의 틀을 깨고 허무는 창조적인 사고의 전환을 요구한다. 물론 오래전부터 지금까지의 일어났던 많은 창조에 관련한 것들에 대한 무수한 것 들을 통해서 잘못된 편견과 인식을 재정립하여
미래를 위한 우리의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 책이다.
그리고 저자는 교육 일선에 근무하면서 얻은 많은 경험과 연구자료를 통해서 앞으로의 우리교육이 나가야할 방향에 대해서도 새로운 변화를 요구한다, 즉 주입식 교육에서 탈피하여 생각하는 교육의 필요성을 위해서 더 많은 연구 노력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즉 창조적인 사고력을 깨우치길 바라는 마음이 담겨져있다.
요즘 TV광고를 보면 무척이나 톡톡 튀는 광고들을 본다, 최신 핸드폰으로도 영화를 만들 수 있다는 광고부터 해서 유튜브의 영상들...등등 무척이나 뛰어난 창의적 아이디어들을 접한다, 또한 인터넷은 그야말로 세계의 정보들을 맘만 먹으면 얼마든지 접할 수 있다..무척이라 편리한 세상이지만 그에 맞춰서 우리들의 사고력도 창조적으로 발전시켜 나가야 할 부분들이 무척이나 많다. 하지만, 그 모든 것은 우리에게 큰 장벽으로 가로막힌게 아니고 우리주변에 얼마든지 접근할 수 있는것에서 충분이 창조적인 사고로 만들어낼 수 있다는것이다.
이책이 시사하는 부분이라고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