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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미디어 트렌드 2022 - 비즈니스와 부의 판도를 뒤바꿀
샌드박스네트워크 데이터랩 외 지음 / 샌드박스스토리 / 2021년 1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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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스포츠는 '게임을 매개로 하여 사람과 사람 간의 기록 또는 승부를 겨루는 경기 및
부대 활동'을 뜻한다. 그 정의를 좀 더 확장하면 실제 세계와 유사하게 구현된
가상의 전자 환경에서 정신적, 신체적 능력을 활용하여 승부를 겨루는 여가활동,
그리고 대회 또는 리그의 현장에 참여하는 일과 전파를 통해 전달되는 중계를
시청하는일, 이와 관계되는 커뮤니티 활동 등 온라인 문화 전반을 포함한다. - 본문 중에서- |
세계적으로 빠른 변화를 경험할 수 있는 최우선 분야는 뭐니해도 뉴미디어 산업이라 본다.
그 출발점은 인터넷 보급과 SNS 성장이 있었기에 가능한 발전이었다.
아날로그에서 디지털 생활의 변화는 우리에게 너무나 많은 훌륭한 혜택을 주고 있다.
간단한 예로 은행에 직접 가야하는 불편함도 핸드폰만 있으면 한 번에 OK 이다.
핸드폰으로 할 수 있는게 다양하고 무수하다 보니, 우리들은 잠시도 심심할 틈이 없다.
아침을 열어주는 알람 기능을 시작으로 출근할 때, 업무할 때,
퇴근에서 잠잘 때도 늘 핸드폰은 옆에 있다.
핸드폰으로 할 수 있는게 많다 보니, 우리 각자의 취향에 따라서 할 수 있는게 천차만별이다.
코로나19로 외부활동에 제약이 많아지면서 집에서 하는 생활문화가 많아졌다.
그에 따라 미디어 콘텐츠의 발전은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현실이다.
"뉴미디어트렌드2022"는 최근의 미디어콘텐츠 현주소를 확인할 수 있는 알찬 책이었다.
미래성장 동력인 MZ세대들의 관심분야와
현재 진행형인 미디어 콘텐츠의 이슈를 확인할 수 있다.
책 구성을 대략 들여다보면 PATE 1에서는 유튜브의 흐름을 살펴 보고,
PATE 2에서는 10가지의 키워드로 살펴보는 뉴미디어 트렌드로 나눠 구성되었다
"10개의 키워드"
부캐, 팸덤, 숏폼콘텐츠, 호모집쿠스, 밈테크, 메타버스, 오리지널 콘텐츠,
e스포츠, 브랜디드콘텐츠, 알고리즘
지금의 MZ 세대는 SNS의 발전과 함께 성장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과거 TV, 라디오, 신문 등 레거시미디어 시대를 보낸 기성세대들은
꾸준한 자기계발이 필요하겠다,
모바일 속 OTT, 새로운 플랫폼들이 부상하면서 뉴미디어 시대가 본격화 되고 있다.
MZ세대는 하루가 다르게 빨라지는 요즘의 트렌드를 빠른 습득력으로 생활에 활용하고 있다.
유튜브는 세계인 누구나 쉽게 모바일을 통해 보고자 하는 걸 볼 수 있고,
개인, 기업들 누구나 원하는 분야의 글과 영상을 올리고 수익 창출로 효과도 높이고 있다.
이 책을 통해 MZ 세대들이 관심분야와 뉴미디어 트렌드의 흐름을 알수 있었다.
잘만들어진 콘텐츠는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인이 함께 공감하고 호응한다.
유튜브와 틱톡,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넷플릭스, 디즈니플러스등의 동영상 플랫폼이
대표적 뉴미디어로서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BTS의 명성은 유튜브와 같은 동영상 플랫폼이 없었다면 쉽지 않았을 것이다.
최근 큰 이슈가 된 오징어게임은 OTT 플랫폼 넷플릭스를 통해 세계에 전파되면서
한국의 놀이가 세계인에게 소개되고 함께 공유하는 큰 이슈가 되엇고,
e스포츠가 2022년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정식 종목으로 선정되어,
우리기업이 만든 게임이 선정된 걸 보면 참으로 미디어의 세계는 무궁무진하다.
이 책은 통해 새롭게 알게된 미디어의 현재를 확인할 수 있어 좋았다.
최근의 이슈가 되는 미디어의 세계를 알고 싶다면 이책을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